•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시 최대 50% 할인

FN뉴스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16 18:10

농협,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시 최대 50% 할인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계열사인 농협하나로유통은 12월 15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전국 주요 농협하나로마트에서「2017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할인판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은 예년보다 이른 1월 27일로 대체 휴일을 포함하여 총 4일 동안 넉넉한 연휴를 보낼 수 있는 만큼, 농협하나로유통은 설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 할인 판매를 통해 마음은 물론 소비자의 장바구니도 넉넉하게 해드릴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고 있다.

행사기간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하면, 주요 인기선물세트는 NH, KB, 신한 등 8대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최대 30% 할인 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일정수량 이상 구입 시 종이쿠폰할인, 덤 적용 등으로 최대 50%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인기 설 명절 선물인 과일의 경우 사과, 배, 한라봉, 천혜향, 혼합세트 등 다양한 상품을 정성스럽게 준비하였으며, 바른 선물문화 정착을 위하여 5만원 이하의 실속세트 위주로 구성하였다. 행사카드 결제 시 3천원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30만원 이상 대량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금액별 최대 10%상품권 증정 행사(최대 100만원)도 함께 진행한다. 상품권 증정행사에 해당하는 품목수도 100여개에 달해 설 명절 선물을 준비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는“이번 설은 부정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처음 맞는 명절로, 바른 선물문화 정착을 위하여 5만원 이하의 우리 농산물 선물세트를 주력으로 알차게 준비하였다”며“상품권 증정행사, 카드할인, 덤 증정 등 다양한 혜택으로 명절 준비 알뜰하게 하시고, 우리농산물로 소중한분들께 감사의 마음도 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FN뉴스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서울시의회, 제340회 정례회 개회…주택 공급·균형발전 강조 [현장] 서울특별시의회가 2일 제340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2027년도 예산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서울의 높은 주거비와 지역 간 교통격차, 주택 공급 확대 등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서울시의회는 이날부터 12월 23일까지 52일간 정례회를 열고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 등 총 186건의 안건을 심의한다.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서울의 인구가 930만명 아래로 떨어진 상황에서 시민들이 서울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높은 집값”이라며 “주택시장 안정 시기로 제시된 2038년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너무나 긴 시간”이라고 지적했다.이어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수 2 마포구의회 주민자치회 연구 모임, 전문가 강연 개최 마포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마포구 주민자치회 연구 모임’이 주민자치회 제도 변화와 지역 여건에 맞는 운영방안을 살펴봤다.연구 모임은 29일 마포구의회 1층 의회 회의실에서 전문가 강연을 열었다. 이날 강연은 지난 22일 간담회에서 논의한 입법예고안의 주요 쟁점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주민자치회 구성과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례 정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강연에는 허디모데 의원(서강·합정)을 비롯해 고안경·배동수·장정희·차해영·최영섭·최은하 의원 등 연구 모임 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강연은 송문식 사단법인 마을 이사장이 맡아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주민자치회 법제화 취지와 다른 자치구의 운 3 마포구 망원유수지 축구장, 20여 년 만에 인조잔디로 새단장 마포구 망원유수지 대축구장이 20여 년 만에 인조잔디 구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마포구는 10월 30일 오전 10시 인조잔디 조성공사 준공식을 열고, 축구장을 주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망원유수지 대축구장은 2004년 조성된 생활체육시설이다. 주민과 축구동호인들이 꾸준히 이용해 왔지만, 흙바닥으로 인해 불편이 이어졌다. 비가 내리면 배수가 원활하지 않았고, 평소에는 흙먼지가 날리거나 지면이 파여 부상 우려도 있었다.주민들 사이에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운동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마포구는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하고, 지난 8월부터 약 7000㎡ 규모의 대축구장 정비에 나섰다.이번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