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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하나로 전국 11개 스키장 60%까지 저렴하게 이용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06 22:12 최종수정 : 2016-12-07 08:51

리조트·부대시설 할인

△사진제공=BC카드

△사진제공=BC카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카드사가 겨울 스키시즌을 맞아 다양한 스키장 관련 혜택을 마련하고 있다. 카드 프로모션을 활용할 경우, 리프트권부터 장비 렌탈까지 최대 60% 할인받는 것은 물론 부대시설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용평리조트, 하이원리조트, 보광 휘닉스파크. 대명 비발디파크 등 주요 11개 스키장 관련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KB국민카드 스노우 페스티벌'을 3월 폐장일까지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 이들 스키장에서 KB국민카드로 결제하면 리프트권을 할인받을 수 있다.

용평리조트는 25~50%, 하이원리조트는 30%, 보광 휘닉스파크 25~35%, 대명 비발디파크는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용평리조트, 보광 휘닉스파크, 웰리힐리파크, 한솔 오크밸리, 베어스타운 5개 스키장은 특정 요일 리프트권을 40~50%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용평리조트는 금요일 심야권, 화요일에는 보광 휘닉스파크가, 웰리힐리파크는 월요일 오전권을, 베어스타운과 한솔 오크밸리는 각각 수요일, 목요일에 최대 50% 싼 가격으로 리프트권 구매가 가능하다.

각 스키장별로 눈썰매장, 스키강습, 관광 곤돌라 등 다양한 부대시설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외에 다른 스키장 할인율은 KB국민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BC카드는 전국 11개 스키장 최대 60% 할인과 함께 심야권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주 금요일 대명비발디, 용평리조트, 휘닉스파크, 웰리힐리, 베어스타운에서 심야권을 BC카드로 결제하면 1장을 추가로 제공한다.

오크밸리와 양지파인은 1만원, 엘리시안은 2만원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금요일 심야권을 구매할 수 있다.

2017년 3월 5일까지 오크밸리는 이용하는 BC카드 고객에게는 리프트권 3인 이상 구매 시 강습료 1만원 할인혜택을 준다. 붉은색 스키복을 착용한 고객에게는 RED 에너지팩을 제공한다.

BC카드로 리프트권을 결제하면 오크밸리 직영 카페음료를 1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스키장 부대시설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롯데카드는 비발디파크 리프트 및 렌탈 30%, 강습 10~20% 할인과 함께 오션월드 30%, 아쿠아월드 성수기·주말 20%/비수기·주중 3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용평리조트는 리프트 및 렌탈, 곤돌라를 30~40%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에는 '롯데카드 Day'로, 리프트 심야권 50%가 할인된다.

용평리조트 부대시설인 호텔사우나&스파와 피크아일랜드에서는 40% 할인받을 수 있다.

휘닉스파크에서는 리프트 및 렌탈이 25~35%, 블루캐니언은 20~30%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수요일에는 리프트 및 렌탈 40~50%, 블루캐니언은 5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각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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