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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미래에셋대우] 오리온·CJ E&M

고영훈 기자

gyh@

기사입력 : 2016-11-2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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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오리온

- 품목별로 보면, 중국은 파이와 스낵류가 전년동기대비 각각 1.3%, 16.0% 증가했고, 베트남도 파이류, 투니스, 오스타, 콘칩 등의 판매가 증가했음.

- 한국은 감자 스낵이 감소하고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마케팅비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감소.

- 분할 비율 오리온홀딩스 34.2%, 오리온 65.8%로 기업 분할을 공시했음. 분할 후, 제과사업에서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제과 시장 직접 투자 확대, 제과사업의 경영 전문성 향상, 신속 의사 결정, 책임 경영 등의 강점이 부각될 전망.

◇ CJ E&M

- 지난해 방송 부문의 이익이 개선되고 넷마블게임즈 지분가치가 부각된 이래로 현 주가는 밸류에이션 하단에 위치 했다고 판단.

- 지난해 방송 부문 체질이 개선되면서 광고 비수기인 1분기와 3분기에도 이익을 기록하기 시작. 내년에는 회계원칙 변경에 따른 상각비의 일시 증가 효과가 제거되면서 비용 부담이 완화되고 이익 개선폭이 향상될 전망.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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