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부산 문현동, 조망권 갖춘 ‘문현 경동리인’ 들어선다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08 16:00

부산 문현동, 조망권 갖춘 ‘문현 경동리인’ 들어선다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건설 전문업체 경동건설은 부산시 남구 문현동 일원에 새로운 주거단지 ‘문현 경동리인’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체측에 따르면 문현 경동리인은 지하 4층~지상 27층 8개동, 전용면적 72㎡, 74㎡, 79㎡, 84㎡의 총 600세대로 구성되었으며 자녀를 포함한 소규모 가정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단지가 들어서는 문현동은 주변에 문현초, 성동초를 비롯해 문현여중᭼여고, 중앙고와 부경대, 경성대 등 다수의 교육시설이 있고, 자녀들을 위한 우수한 교육환경이 제공된다.

교통 측면에서도 단지로부터 도보 가능거리에는 지하철 2호선이 위치해있으며, 동서고가도로, 황령터널, 중앙로 등과도 인접해 대중교통을 이용한 등•하교는 물론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광역교통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문현동은 현재 금융복합단지 문현금융혁신도시, 북항재개발, 동천 환경개선사업 등 도시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경동건설 관계자는 “현재 문현동은 각종 개발호재가 잇따르면서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는 추세”라며 “해당 아파트는 우수한 조망권과 알파룸을 더한 혁신설계 등을 적용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문현 경동리인은이달 중, 과거 진구청이 위치해 있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394-16번지(서면역 13번출구)에 견본주택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이성배 서울시의회 부의장 "소수여당일수록 협치가 답…정치보다 민생 챙기겠다" [인터뷰] "시민들이 만든 의회 구성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소수여당이 됐지만 시민을 위한 일이라면 더불어민주당과도 충분히 협의하겠습니다."이성배 서울시의회 부의장(국민의힘)은 21일 인터뷰에서 "서울시의회는 국회처럼 정쟁을 하는 곳이 아니라 시민 삶을 개선하는 곳"이라며 "약자와의 동행, 지역 균형발전, 주거 안정 등 민생 현안을 중심으로 협치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그는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는 "집은 정치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이라며 공급 확대와 시장 기능 회복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잠실 스포츠·MICE 복합개발과 한강버스 등 서울시 주요 정책도 주민 체감과 실효성을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2 '빚투 우려' 온투업 스탁론, 코스피 급락에 감소세 심화…3주간 848억원 줄어 [2026 온투업 하반기 진단①]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스탁론에 대한 금융당국의 리스크 관리 규제가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스탁론 잔액은 규제 시행 전부터 이미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온투업권 스탁론 잔액은 지난해 말 5237억원에서 올해 3월 말 6895억원, 6월 말 8983억원으로 늘었다. 지난해 3513억원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만 3745억원 증가하는 등 확대 속도가 빨라진 만큼, 당국은 온투업자별 이행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경영진 면담 등을 통해 관리를 지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반면 업계에서는 규제 시행 전부터 잔액이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반박했다. 온투업권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온투업권의 스탁론 잔액은 897 3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들썩'…배율 완화 등 추가 대안 필요 목소리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일일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국내 증시 변동성을 키운다는 지적 속에 보완 대책이 발표됐지만, 완벽하게 해결하기에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이에 전문가들에서 현실적으로 추종 배율을 완화하는 방식 등 대안도 제기됐다.국내 주식시장의 투자자 구성과 시장 여건을 감안했을 때 투자자 보호 장치가 충분했는 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추종 배율 완화가 현실적”이종욱·박수영·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우리 주식시장, 이대로 괜찮은가? : 롤러코스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토론회를 개최했다. 단일종목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