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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마에스트로’ 오피스텔 27일 당첨자 발표

이창선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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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10-2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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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마에스트로’ 오피스텔 27일 당첨자 발표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요즘 소형 아파트가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한미글로벌 방배마에스트로는 지난 21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 시작했다.

방배마에스트로는 오늘(26일) 아파트 1순위와 오피스텔 청약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내일인 27일에는 오피스텔 당첨자를 발표하고, 28일 오피스텔 계약을 진행한다. 아파트는 11월 2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1월 7일~9일 계약을 진행한다.

아파트 청약은 인터넷 청약으로 아파트투유 또는 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아파트, 오피스텔 모두 중도금 무이자를 계획하고 있어 초기 자금부담을 최소화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청약 및 분양 관련 자세한 내용은 방배마에스트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견본주택에서 접수를 받은 오피스텔은 접수 개시 전부터 청약 신청자가 줄을 서서 대기했고, 강남권 소형아파트, 방배동의 개발 현황, 주택임대사업 등에 대해서 문의하는 방문객들이 많았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성호 분양소장은 “입지가 좋고, 향후에는 서리풀터널 공사, 방배재건축사업 등이 진행되고저금리와 1~2인가구가 늘어나는 트랜드를 반영한 소형 아파트 컨셉으로 공급한 것이 주효했다”고 전했다.

한편, 방배마에스트로는 아파트 1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전용면적 51㎡ 이하로 구성된 아파트(지하 5층~지상 27층) 118가구와 전용 19.86㎡(안목치수 적용) 오피스텔 45실(지하 5층~지상 10층) 등 총 163가구(실) 규모다.

소형 아파트지만 대부분 방 2개와 거실 및 주방으로 사용하는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가전가구가 빌트인으로 제공됨으로써 임대사업에도 적합하다.

침실 확장형, 거실 확장형을 포함해 냉장고 수납장, 아일랜드식탁도 입주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오피스텔은 기존 오피스텔보다 천정고를 40cm 높여 개방감을 높이고 기존에 부족했던 수납장도 강화했다. 발코니 확장과 실외기와 대피공간 등을 후면으로 배치해 여유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

방배마에스트로는 서울 지하철 4호선과 7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이수역에서 도보로 1분 거리 역세권에 위치했다.

현재 공사중인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면 바로 테헤란로와 연결되어 강남권의 역세권이 된다. 인근에 추진중인 방배동 9개 구역 1만세대의 재건축사업 진행될 예정이다. 방배초, 서문중, 서문여고 등 학교들이 인접했다.

서리풀공원과 삼일공원, 한강공원, 이수역 상권도 가까워 교육뿐만 아니라 주거환경과 관련 인프라도 좋다.

방배마에스트로는 국내 1위, 세계 13위 건설사업관리(CM) 기업인 한미글로벌이 직접 토지 매입과 자금을 조달하고, 책임형 CM으로 시공까지 하는 단지다.

소형주택 개발 노하우가 많은 한미글로벌의 우수한 기획력과 기술력을 집약해 2011년 서울대역 마에스트로를 시작으로 2012년 이대역 마에스트로, 연신내역 마에스트로 등을 책임형 CM으로 진행했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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