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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넷, 건선피부 보습을 위한 ‘닥터씨 아토피비누’ 출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09 15:37

천년넷, 건선피부 보습을 위한 ‘닥터씨 아토피비누’ 출시
천년넷(대표 오태호)에서 건선피부 보습을 목적으로 개발한 아토피 의약외품 비누 ‘닥터씨 내추럴 엑티브 아토솝’이 출시됐다.

이 제품은 계면활성제와 파라벤과 알코올 등 합성보존료를 사용하지 않고 낙화생유와 코코넛, 글리세린, 호호바 오일 등 천연 영양성분이 함유되어 유아나 성인 아토피 피부염을 비롯하여 노인성 소양증, 어린선, 건성 피부개선에 도움을 준다.

착색제, GMO, 동물실험 등을 거치지 않은 건강비누로 거품망 없이도 풍성한 거품이 나기 때문에 피부를 마사지하듯 바르면서 세정할 수 있다.

또 비누를 사용하다 보면 크기도 작아지고 흐물흐물 약해져서 버리기 일쑤인데 이 제품은 오목하게 디자인이 되었기 때문에 남은 비누를 겹치면 다시 둥근 비누로 재활용이 된다.

닥터씨 아토솝은 물에 쉽게 녹지 않는다. 성인 남성의 경우 1개의 닥터씨 비누로 3~6개월 이상 사용할 수 있다. 99% 자연유래 엽록소 성분으로 만든 천연보습 핸드메이드 수제비누로 자연의 엽록소(Chlorophyll)를 제품에 그대로 담았다.

아토피(Atopy)는 피부에 발생하는 만성 알레르기 염증성 질환이다.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지면서 심한 가려움증으로 긁게 돼 홍반이나 진물이 많이 나는 습진을 말한다. 아토피의 예방과 치료법은 깨끗이 씻고 피부를 꾸준히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천년넷 관계자는 “닥터씨 아토피비누는 2015년에 출시했던 여드름비누 닥터씨 그린솝 성공에 힘입어 보습력과 세정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만든 천연비누”라며 “소아부터 민감한 피부의 성인들까지 아토피로 고생하는 분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적극 추천”한다고 밝혔다. 엷은 황색으로 중량은 100g. 가격은 3개 세트에 23,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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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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