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카드 '송편을 모아라!' 모바일 게임 이벤트 실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07 08:31

L.POINT 최대 10만점 제공

△롯데카드 '송편을 모아라!' 모바일 게임 이벤트./사진제공=롯데카드

△롯데카드 '송편을 모아라!' 모바일 게임 이벤트./사진제공=롯데카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가 '송편을 모아라!' 모바일 게임 이벤트를 실시한다.

롯데카드는 추석 한가위를 맞이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송편을 모아라!' 모바일 게임 이벤트를 23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카드 신용·체크카드 회원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게임 순위에 따라 최대 L.POINT 10만점이 제공된다. 10등까지 순위자에게는 각각 순위에 따라 1만점 이상의 L.POINT를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참여하여 게임미션 5만점 획득을 성공한 4천명에게 선착순으로 L.POINT 1천점을 제공한다. 이벤트 종료 시점에 게임기록이 높은 100명에게는 롯데카드 캐릭터 '로카랩 피규어 세트'를 배송해준다.

게임 중에 랜덤으로 나오는 엔제리너스, 롯데리아 경품을 획득하면 모바일상품권을 10월 초에 일괄 발송해 준다. 각 이벤트에 대한 세부 내용은 롯데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게임 방법은 간단하다. 정해진 시간 45초 이내에 롯데카드 캐릭터인 로카랩 친구들은 오른쪽으로 추석 송편은 왼쪽으로 보내어 높은 점수를 획득하면 된다.

박두환 롯데카드 마케팅본부장은 "롯데카드 고객분들이 교통체증이 극심한 고속도로 귀경길에서 보다 즐거운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벤트를 준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바일을 활용한 재미있고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