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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생애주기별 전가족 완전보장 보험 출시

박경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05 16:28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기존 보장보험을 개정해 전가족 완전보장에 기반을 둔 ‘무배당 마이라이프 굿밸런스 II 1609’을 지난 1일 새롭게 출시했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생애주기별 사망보장과 생존보장(3대질병 보장 등)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노후자금을 준비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무배당 마이라이프 굿밸런스 보장보험 II’을 개정한 이 상품은 암·뇌질환·심장질환 등 3대 질병 위험에 대한 고객 수요를 반영해 최초 진단 보장에서 재진단(2차진단)으로 확대 보장한다.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수술비와 1일 이상 입원비 담보를 추가해 치료 단계별 보장도 강화했다.

특히, 뇌질환/심장질환은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로 가장 넓게 보장한다. 이 외에도 3대 장애진단비(시각장애, 청각장애, 언어장애)와 크론병진단(희귀난치성 만성염증성 장질환) 담보를 신설했다.

생애주기별 재테크 설계도 가능하다. 중도환급제도를 통해 은퇴시기인 60~80세에 노후자금 마련이 용이하다. 계약전환제도를 이용하면 매월 연금형태로 활용할 수도 있다. 더불어 암(소액암제외) 진단비 무사고환급형 담보를 가입하면 60~80세(5세 단위, 1회) 중 원하는 시기에 무사고 시 가입금액의 50%를 돌려준다.

또한, 직장 단체 실손의료보험에 가입한 경우, 신설된 ‘단체보험 종료후 실손의료보험 추가 담보’를 활용하면 된다. 직장생활 중에는 중복되는 보험료를 절약하고, 퇴사 이후에는 실손의료보험 공백없이 계속 보장이 가능하다.

우현주 상품개발파트장은 “고령사회 시대에 나와 우리 가족의 내일을 위해 빈틈없는 보장 및 재테크 설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현실”이라며 “자녀와 그 다음 세대를 위해서도 전가족완전보장은 필수인 만큼 3대 질환의 진단과 수술비 등을 체계적으로 보장하고, 노후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보험기간은 일반상해사망, 3대진단비, 주요 특약은 110세, 질병사망은 80세까지, 기본계약 기준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납입주기는 월납이며 10,15,20,25,30년 납이다.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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