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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통합 1주년 ‘자산관리 로드쇼’ 개최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30 09:28

KEB하나은행, 통합 1주년 ‘자산관리 로드쇼’ 개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닫기함영주기사 모아보기)이 통합은행 출범 1주년을 기념하여 ‘초 저금리시대 자산관리 해법’ 이라는 주제로 총 7회에 걸쳐 ‘전국 순회 자산관리 로드쇼’를 진행 한다.

이번 자산관리 로드쇼는 지난해 9월 KEB하나은행 출범 후 함영주 은행장이 취임 일성으로 밝힌 ‘전직원의 PB화’ 를 통해 KEB하나은행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거액 자산가뿐만아니라 일반 손님에게도 제공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24일 분당지역을 시작으로, 8월 25일 강남지역, 8월 29일 강북지역, 8월 30일 광주지역, 8월 31일 대구지역, 9월 1일 부산지역, 마지막으로 9월 2일 대전지역까지 각 지역의 손님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 예정이다.

자산관리 로드쇼는 매회 1, 2부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으며, 1부에서는 ‘초저금리 시대의 투자전망과 투자전략’ 및 ‘추천상품’에 대해, 2부에서는 ‘2017년 개정세법 및 절세전략’과 ‘저금리시대 부동산 투자전략’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들의 강의를 포함한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1부 ‘초저금리 시대의 투자전망과 투자전략’ 및 ‘추천상품’ 세미나에서는 은행의 포트폴리오매니저가 현재 1% 초저금리 시대에 안정적인 수익(배당 등)을 얻을 수 있는 배당주펀드나 인프라펀드 투자 및 CMS금리연계상품 등 안정성이 강화된 다양한 형태의 파생상품 및 분산투자 방법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였다. 또한 올해 도입된 해외비과세펀드 제도를 이용한 비과세 혜택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2부 세무 절세 전략 및 저금리 부동산 투자 전략 세미나에서는 세무 전문가가 2017년 개정 세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변경에 따른 대응전략과 나아가 절세 방법까지 제시하여 호응을 얻었다.

이어 부동산전문가는 저금리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수익성 부동산에 대한 투자 필요성 및 우수한 수익성부동산 선별 방법, 소액으로 투자 가능한 부동산 펀드 소개를 통해 행사에 참가한 손님들로부터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다.

KEB하나은행 투자상품서비스부 관계자는 ‘지난해 9월 통합은행 출범 이후 손님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은행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 앞으로도 전 직원의 PB화를 통한 자산관리서비스의 강점과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역량, 외국환 시너지를 융합한 대한민국 최고의 금융서비스로 그 성원에 보답 하겠다’고 이번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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