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올원카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29 00:19

NH올원카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다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NH농협카드(사장 신응환)가 지난해 3월 말 선보인’NH올원카드’ 가 고객 맞춤 혜택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카드 한 장만으로 포인트를 적립하는 등 편의성과 고객 니즈를 모두 충족시키고 있어서다. NH올원카드부터 NH올원 시럽카드까지 출시된 카드마다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전국 8천여 농협 유통·금융점포 혜택을 카드 한 장에

‘NH올원카드’는 전국 8천여 농협 금융·유통사업장의 혜택을 카드 한 장으로 통합하여 채움포인트를 제공하는‘범농협서비스’를 최초로 적용했다.

‘범농협서비스’는 농협의 금융, 유통 등 범농협 시너지강화를 위해 농협만이 가진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서비스로, 카드별 기본 서비스와는 별개로 NH올원카드 고객이 농협 금융, 유통 등 농협 사업장 이용 시 채움포인트를 추가로 적립 받거나 할인 받을 수 있어 농협 이용 고객은 이중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큰 이점이 있다. ‘범농협서비스’참여 계열사는 농협은행을 비롯하여 전국의 농·축협, NH투자증권, NH캐피탈, NH저축은행 등 금융사업장에서부터 하나로클럽/마트, 농협주유소, 농협a마켓, 안성팜랜드, 목우촌, 농협홍삼, 농협여행 등 농협 대부분 사업장이다.

◇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여 단기간 1백만좌 돌파

‘NH올원카드’는 올원 하나로, 올원 ALL100, 올원 쇼핑&11번가, 올원시럽카드를 차례로 선보이며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2~30대 고객까지 다양한 니즈를 반영했다. 지난 5월 출시 1년 2개월만에 100만좌를 돌파했다. ‘NH올원 시럽카드’는 국내 전자지갑시장 1위 업체인 SK플래닛과 손잡고 멀티멤버십 서비스와 모바일 쿠폰 제공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여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NH올원 쇼핑 & 11번가 카드’는 온라인 쇼핑몰인 11번가 이용 시 인터넷 11%, 모바일 22% 청구 할인 혜택과 주요 온라인 쇼핑 7%, 해외 거래 5% 청구 할인 혜택이 있어 온라인 쇼핑을 즐겨하는 고객에게는 인기 만점이다. 최근 국내 최대 카드 비교사이트에서도 쇼핑 추천카드로 ‘NH올원 쇼핑 & 11번가 카드’를 추천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 라인업 강화를 위한 신상품 출시·지속적 서비스 확대

NH농협카드는『NH올원카드』의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통신 및 주유 할인에 특화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이를 기반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