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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래닛, 가격 경쟁력 강화 ‘최저가 보상제’ 론칭

박경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09 12:24

라이프플래닛, 가격 경쟁력 강화 ‘최저가 보상제’ 론칭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 정기·종신·암·종신보험 상품 중 보험료가 더 저렴한 상품이 있을 경우 차액을 보상해주는 ‘최저가 보상제’를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최저가 보장 상품은 정기보험, 종신보험, 암보험, 상해보험 등 4가지다. 라이프플래닛은 온라인보험 장점인 합리적 보험료를 실현하기 위해 해당 상품보다 보험료가 더 저렴한 상품이 있을 경우 차액을 보상해주는 최저가 보상제를 기획했다.

이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최저가 보상 해당 상품에 가입한 고객이 타 생보사와 동일 조건 대비 최저가가 아닐 경우 보험료 차액의 200%를 보상하는 ‘최저가 더블 보상제’를 진행한다. 보상 금액은 최대 2만원 한도로, 연납 및 일시납 가입은 보상에서 제외된다. 차액 보상은 가입 완료 7일 이내에 라이프플래닛 고객센터(1566-0999)로 신청하면 된다.

박창원 마케팅팀장은 “최저가 보상제는 인터넷 전업사 라이프플래닛이 끊임없이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겠다는 일종의 자신감과 고객과의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 신뢰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내 라이프플래닛 홈페이지에서 최저가 보장 상품의 보험료를 확인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한다. 최저가 보장 상품 중 관심 있는 상품을 골라 성별, 나이 등을 입력해 보험료를 설계한 후 응모 창에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면 이벤트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9월 12일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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