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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워터파크·해외 이용 할인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04 09:21 최종수정 : 2016-07-05 11:31

해외이용 최대 2만원 할인

△롯데카드 Summer Festival./사진제공=롯데카드

△롯데카드 Summer Festival./사진제공=롯데카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가 워터파크, 해외 이용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롯데카드는 여름철 휴가시즌을 맞아 전국 주요 워터파크 입장권 최대 50% 할인, 해외여행 고객 신용카드 사용 시 실적별로 최대 2만원 청구할인을 해주는 '롯데카드 Summer Festival'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전국 주요 워터파크 입장 시 최대 50%를 현장할인해준다.

12월 31일까지 롯데카드로 결제 시 오션월드 입장권을 본인 및 동반 3인까지 30% 할인해주고, 대명리조트 아쿠아월드 5개점(델피노, 단양, 경주, 쏠비치, 변산) 및 거제 오션베이에서는 본인 및 동반 3인까지 20~30% 할인해준다.

김해 롯데워터파크는 본인 40%, 동반 인 30%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일산 원마운트 워터파크 본인 및 동반 3인 40% 현장할인과 부천 웅진플레이 워터도시 본인 및 동반 3인 20~25% 현장할인 등 전국 지역 워터파크 18곳에서 10~50% 입장권 현장할인을 진행한다. 한화 설악워터피아는 8월 31일까지 입장권 구매 시 본인 40% 동반 4인 20%를 할인해준다.

해외여행객을 위한 '썸머러브 이벤트'도 진행한다.

국내에서 60만원 이상 결제한 신용카드 회원 대상으로 8월 31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한 회원에게 해외 이용 실적별 최대 2만원을 청구할인 해준다.

해외에서 롯데카드를 처음 사용하는 고객은 누적사용액 30달러 이상 3000원, 150달러 이상 1만원, 500달러 이상 2만원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기존에 해외 카드실적이 있는 고객은 150달러 이상 1만원, 500달러 이상 2만원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기존에 해외 카드실적이 있는 고객은 150달러 이상 1만원, 500달러 이상 2만원 청구할인이 가능하다.

롯데카드로 5대 해외숙박 예약사이트(호텔스닷컴, 아고다, 익스피디아, 에어비앤비, 씨트립) 결제 시 이용금액을 합산해 300달러 이상 결제 시 1만원을 청구할인해준다.

여름방학 기간인 7~8월 키자니아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키자니아 롯데카드' 회원은 서울·부산 키자니아 입장료 결제 시 최대 50%를 3만원 한도로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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