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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매일유업 ‘사랑의 헌혈’ 실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30 11:21

사장·임직원 150명 참여

△우리카드, 매일유업 임직원이 사랑의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우리카드

△우리카드, 매일유업 임직원이 사랑의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우리카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대표이사 유구현)가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우리카드는 지난 28일 광화문 본사 대강당에서 매일유업과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리카드는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 혈액부족 문제 해결에 일조하고 헌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같은 건물에 입주해있는 매일유업과 함께 이 행사를 공동 기획했다. 행사에는 유구현 우리카드 사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 약150명이 참여했다.

우리카드 유구현 사장은 “우리카드 분사 이후 4년째 정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해왔다”며 “다함께 웃는 우리를 만든다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임직원과 함께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카드와 매일유업은 같은 건물 위 아래층을 나눠쓰는 이웃 기업으로, 지난 4월 ‘이웃돕기 바자회’를 공동으로 진행한 것을 시작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함께 하기로 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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