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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사회적기업 보증·크라우드 펀딩 지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20 18:24

크라우드펀딩 지원 활성화 MOU 체결

△ 자료 : 신용보증기금

△ 자료 : 신용보증기금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서근우)이 사회적기업을 위한 보증, 크라우드 펀딩 지원에 나섰다.

신용보증기금은 20일 (재)함께일하는재단, (사)함께만드는세상, 오픈트레이드(주), (주)오마이컴퍼니와 사회적 자금 지원 및 크라우드펀딩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기관은 사회적기업 등에 금융·비금융지원을 실시하고,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위한 홍보·연계, 정보공유, 모니터링 등을 추진한다.

신용보증기금은 협약기관에서 추천한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운전 및 시설자금 대한 보증을 지원하며, 보증료율은 0.5% 고정보증료율로, 보증비율은 100%를 적용해 우대하기로 했다.

특히 사회적기업이 직접금융시장에서 자금조달을 할 수 있도록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오픈트레이드(주)와 (주)오마이컴퍼니와 협약을 통해 자금조달 루트를 다양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국근 신보 특화사업영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기업 등에 대한 자금지원 뿐만 아니라 이 기업들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직접금융시장에서 자금조달을 다양화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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