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전자 베스트샵, 서울 강북지역 쌍문본점 6월 16일 오픈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14 12:53 최종수정 : 2016-06-14 13:40

LG전자 베스트샵, 서울 강북지역 쌍문본점 6월 16일 오픈
LG전자는 오는 16일 서울북부지역 LG전자 베스트샵 쌍문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오픈 기념으로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 페이지를 통해 축하메세지를 보낸 선착순 1,584명에게 당첨 사은품을 증정한다.

1등은 LG전자 올레드 55인지 TV(1명), 2등은 네스카페 피콜로 커피머신 스노우 화이트(3명), 3등은 루미낙 밀폐용기 세트(30명), 4등은 BSW칼블럭(50명), 5등은 스탠텀블러(500명)을 6등은 키친타올(1,000명)이다. 오픈 100%당첨 이벤트는 관련 홈페이지 통해 참여 가능하다.

LG전자 5대 인터넷 조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19일부터 2주간 냉장고, OLED TV UHD, DIOS 김치냉장고, TROMM 트윈워시 세탁기, 휘센 에어컨을 할인해 판매한다.

전시제품을 70% 할인판매하는 이벤트와 생활용품을 선착순으로 90%할인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LG전자 베스트샵 쌍문본점 박봉식 지점장은 “이번에 오픈하는 매장을 통해 LG전자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쌍문동에 오픈하게 됐다.”고 전했다.

LG전자 베스트샵 쌍문본점은 가전매장과 함께 LG전자 직영서비스센터를 입점됐고 오픈 시 현장 이벤트, LG전자 전제품 한정판매 행사를 2주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영풍, 204억 회계 제재 불복해 행정소송...집행정지 첫 심문 영풍이 석포제련소의 토양 및 지하수 정화비용 회계처리와 관련해 금융당국으로부터 받은 중징계 처분에 불복하여 행정소송을 제기했다.법조계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재판장 양상윤 부장판사)는 지난달 30일 영풍 및 전·현직 임원들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를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의 첫 심문기일을 진행했다.앞서 증선위는 영풍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석포제련소의 토양·지하수 정화비용 충당부채를 미계상하거나 과소 반영하고, 조업정지 등 환경 제재에 따른 유형자산 손상차손을 반영하지 않는 등 5건의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전·현직 임원 해임 권고, 시정요구, 2 8월 1일 土(음력 6월 19일) 띠별 운세 2026년 8월 1일 土(음력 6월 19일)- 쥐(子)띠:48년생 얼마나 좋은지 신선이 부럽지 않다.60년생 귀한 손님 모시고 잔치가 벌려진다.72년생 따끔한 충고에 방법을 달리하자.84년생 예뻐지기 위한 노력을 더해보자.96년생 밤이 행복해지는 만남을 가져보자.- 소(丑)띠: 49년생 바빠지는 마음에 쉼표를 찍어내자.61년생 어설픈 시도 비싼 값을 치러야 한다.73년생 조용한 이별 인사 뒤끝 남기지 마라.85년생 열심히 하자에 밑줄을 그어내자.97년생 기초에 충실한 모범생이 돼야 한다.- 범(寅)띠: 50년생 배포 큰 장사로 주머니를 채워보자.62년생 웃을 일 많아지는 소식을 들어보자.74년생 감동이 담겨있는 선물이 오고 간다.86년생 애쓴 것에 비해 3 삼성증권 거점점포 제재 '기관경고'…발행어음 청신호 삼성증권의 발행어음(단기금융업) 인가 획득에 청신호가 켜졌다.금융당국이 삼성증권의 거점점포 관련 제재 수위를 당초보다 감경했다. 9부 능선 넘은 삼성증권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삼성증권의 거점점포 불건전 영업행위 관련 제재안을 심의, 기관경고 조치를 의결했다.금융감독원은 지난해 4월 초고액자산가 거점점포 대상 영업실태 검사 후 삼성증권에 대해 일부 영업정지 포함 중징계를 통보한 바 있다.최종 제재 수위가 한 단계 낮춰진 것이다. 기관경고는 중징계로 분류되지만 단기금융업 인가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업계에서는 제재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삼성증권이 그동안 숙원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