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키스데이 솔로대첩, 사전 모집으로 성비 조절해 개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14 12:49

키스데이 솔로대첩, 사전 모집으로 성비 조절해 개최
지난주 토요일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키스데이 솔로대첩이 총 500여명의 싱글 남녀를 선착순으로 모집해 성비를 1:1로 맞춰 개최됐다.

행사 시작 30분전부터 참가자들은 운영부스에 길게 줄을 서 참가자임을 확인하고 주최측이 준비한 선물과 음식점지도를 받고 손목밴드를 착용했다. 오후 2시부터 참가자들은 아이파크몰 내의 제휴 음식점으로 입장하여 미팅에 참여했다.

키스데이 솔로대첩은 500여명의 참가자들이 실내의 여러 음식점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미팅을 하는 방식이다. 음식과 맥주는 무제한으로 제공됐다.

오후 5시부터는 커플OX퀴즈가 진행됐다. 미팅행사를 통해 마음에 든 이성을 만난 사람들은 커플로 OX퀴즈에 참여하게 된다. 미팅을 통해 매칭이 안된경우 주최측에서 직접 매칭을 해주기도 했다.

이후 고백이벤트가 진행됐고 한 남성참가자가 여성 참가자에게 고백하면서 공식 1호 커플도 탄생했다. 공식 1호 커플에게는 덴티스테에서 특별 선물세트를 증정했다.

6시부터는 행사를 주최 덴티스테에서 준비한 '후레쉬키스콘서트'도 진행되었다.

덴티스테 관계자는 “비가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전 신청한 500명의 청춘남녀들이 대부분 참석했다. 덴티스테 포토월 이벤트, 커플OX퀴즈 등 준비한 이벤트들을 모두 보여줄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많은 커플이 탄생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영풍, 204억 회계 제재 불복해 행정소송...집행정지 첫 심문 영풍이 석포제련소의 토양 및 지하수 정화비용 회계처리와 관련해 금융당국으로부터 받은 중징계 처분에 불복하여 행정소송을 제기했다.법조계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재판장 양상윤 부장판사)는 지난달 30일 영풍 및 전·현직 임원들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를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의 첫 심문기일을 진행했다.앞서 증선위는 영풍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석포제련소의 토양·지하수 정화비용 충당부채를 미계상하거나 과소 반영하고, 조업정지 등 환경 제재에 따른 유형자산 손상차손을 반영하지 않는 등 5건의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전·현직 임원 해임 권고, 시정요구, 2 8월 1일 土(음력 6월 19일) 띠별 운세 2026년 8월 1일 土(음력 6월 19일)- 쥐(子)띠:48년생 얼마나 좋은지 신선이 부럽지 않다.60년생 귀한 손님 모시고 잔치가 벌려진다.72년생 따끔한 충고에 방법을 달리하자.84년생 예뻐지기 위한 노력을 더해보자.96년생 밤이 행복해지는 만남을 가져보자.- 소(丑)띠: 49년생 바빠지는 마음에 쉼표를 찍어내자.61년생 어설픈 시도 비싼 값을 치러야 한다.73년생 조용한 이별 인사 뒤끝 남기지 마라.85년생 열심히 하자에 밑줄을 그어내자.97년생 기초에 충실한 모범생이 돼야 한다.- 범(寅)띠: 50년생 배포 큰 장사로 주머니를 채워보자.62년생 웃을 일 많아지는 소식을 들어보자.74년생 감동이 담겨있는 선물이 오고 간다.86년생 애쓴 것에 비해 3 삼성증권 거점점포 제재 '기관경고'…발행어음 청신호 삼성증권의 발행어음(단기금융업) 인가 획득에 청신호가 켜졌다.금융당국이 삼성증권의 거점점포 관련 제재 수위를 당초보다 감경했다. 9부 능선 넘은 삼성증권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삼성증권의 거점점포 불건전 영업행위 관련 제재안을 심의, 기관경고 조치를 의결했다.금융감독원은 지난해 4월 초고액자산가 거점점포 대상 영업실태 검사 후 삼성증권에 대해 일부 영업정지 포함 중징계를 통보한 바 있다.최종 제재 수위가 한 단계 낮춰진 것이다. 기관경고는 중징계로 분류되지만 단기금융업 인가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업계에서는 제재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삼성증권이 그동안 숙원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