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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새만금개발청과 업무협약 체결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07 15:10

이병국 새만금개발청 청장(왼쪽), 조용병 신한은행 은행장/사진제공=신한은행

이병국 새만금개발청 청장(왼쪽), 조용병 신한은행 은행장/사진제공=신한은행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새만금개발청과 서울 종로구 소재 새만금 투자전시관에서 외국인투자 유치를 위한 ‘새만금 투자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새만금 지역의 외국인투자(FDI) 유치 및 새만금개발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국가경제 발전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신한은행 조용병닫기조용병기사 모아보기 은행장과 새만금개발청 이병국 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글로벌 네트워크의 한국진출 지원 서비스를 활용해 △새만금사업 홍보 및 입주기업 금융지원 △해외공동IR 실시를 통한 투자유치설명회 개최와 신규투자자 유치 △각종 IB투자관련 및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조용병 은행장은 “전세계 19개국 141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신한은행의 강점을 활용해 해외 유망기업들이 적극적인 투자에 나설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국내 유일 한·중 FTA산업단지인 새만금 지역 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대한민국이 동북아경제허브가 되도록 금융기관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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