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상호금융, 우수고객 위한 사은행사 펼쳐

FN뉴스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01 09:05

6월 30일까지 '농·축협 우수고객을 위한 더~드림 이벤트' 실시
총 1200명에 농산물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 증정

농협상호금융, 우수고객 위한 사은행사 펼쳐
[한국금융신문 춘천 이동규 기자]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완규)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우수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농·축협 우수고객을 위한 더∼드림 이벤트」를 오는 6월 30일까지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는 농·축협 우수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되었으며, 총 1,200명(전국)을 추첨해 농산물상품권, 농산물꾸러미 등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농·축협의 우수고객인‘하나로가족고객’은 이벤트 기간 중 올해 출시한 수신·여신 신상품 및 외환, 카드, e-뱅킹 중 한 가지를 신규 가입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되며, 2분기에 새로‘하나로 가족고객’에 진입하거나 이탈 후 재진입한 고객도 자동으로 이벤트 대상에 포함된다.

조완규 본부장은“이번 행사는 농·축협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성원을 보내주신 우수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했다”며,“앞으로도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농·축협의 우수고객은 ′16년 3월말 현재 570만명(강원 28만명)에 달하며, ′16년‘하나로가족고객’600만명(강원 30만명) 달성을 위해 더 높은 품질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FN뉴스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연이은 반전, 다시 묻는 KB금융 거버넌스 KB금융 회장 인선은 끝났다. 그런데 시장은 여전히 묻는다. 사상 최대 실적을 낸 현직 회장을 왜 바꿨는냐고. 이재근 차기 회장 내정자보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로 시장의 관심이 옮겨간 이유다.양종희 회장의 성과는 분명했다. 지난해 사상 최대인 5조8000억원대 순이익을 냈고, 올해 상반기에도 3조8000억원을 넘겼다. ‘리딩금융’의 입지를 더욱 굳혔다. 주주환원도 크게 강화했다. 시장이 양 회장의 연임을 유력하게 봤던 배경이다. 그런데 결과는 정반대였다.2023년에도 그랬다. 당시 허인 부회장은 국민은행 최초 3연임 행장이라는 상징성에 성과까지 더해 유력 후보로 거론됐다. 하지만 회추위가 택한 사람은 양종희 부회장이었다 2 9월 17일 木(음력 8월 7일) 띠별 운세 2026년 9월 17일 木(음력 8월 7일)- 쥐(子)띠:48년생 화를 참아내는 멋쟁이가 되어보자.60년생 편견이 쓰고 있는 색안경을 벗어내자.72년생 괜히 하는 힘자랑 손해가 배가 된다.84년생 아래에서 위로 계급장이 달라진다.96년생 따끔한 지적을 부끄럽게 받아내자.- 소(丑)띠: 49년생 다시 와준 사랑 손가락을 걸어보자.61년생 절로 배가 부른 호사를 누려보자.73년생 시간의 진리 기다리면 복이 온다.85년생 외롭고 쓸쓸했던 부진을 벗어난다.97년생 정확한 판단으로 백점을 받아내자.- 범(寅)띠: 50년생 잘하려 하지 마라. 가진 걸 지켜내자.62년생 단비 같은 도움이 급한 불을 꺼준다.74년생 부자 된 곳간 덩실덩실 춤을 추자.86년생 웃자 하는 3 보험사 시니어 사업 진출 시 킥스비율 '뚝'…"자본규제 완화 고려해야" [보험사 시니어 사업] 보험사들이 고령화 사회 진입, 시장 포화에 대응해 요양 시설 등 시니어 사업에 진출하고 있는 가운데, 킥스비율 하락 부담이 커 자본규제 완화를 고려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권정아 하나생명 하나더넥스트라이프케어 경영관리 본부장은 16일 오후2시 보험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돌봄에서 산업으로:시니어케어 사업화를 위한 조건' 산학 세미나에서 "요양시설을 짓기 위해 자회사에 자본을 증자하면 그 금액만큼 모회사의 가용자본에서 빠진다"라며 "요양 시설은 토지를 부동산 투자로 잡히면서 보험사 부동산 투자 시장 위험 계수 25%를, 노인복지법에 따른 자본규제 일부 완화로 20%로 완화됐지만 부담이 크다"라고 말했다.요양 시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