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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4%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09 15:02

'Welcome 체크플러스 m-정기적금' 전국 1위

△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상품 최고금리는 4%로 나타났다.

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전국 저축은행 정기적금 230건 중 웰컴저축은행 이자를 단리로 지급하는 ‘Welcome 체크플러스 m-정기적금’ 금리가 4%로 가장 높았다. 두번째, 세번째로 이자가 높은 적금상품 또한 웰컴저축은행 상품으로 ‘Welcome 체크플러스 e-정기적금’, ‘Welcome 체크플러스 정기적금’이 3.8%, 3.6% 이자를 단리로 제공했다.

KB·웰컴·고려·삼호저축은행의 ‘KB착한e-plus정기적금’·‘m-정기적금’·‘응답하라 2030정기적금’·‘정기적금’이 3.4% 이자를 단리로 지급해 네번째로 높은 순위를 보였다.

그 다음으로 높은 금리는 3.3%로 KB저축은행 ‘KB착한정기적금’과 ‘정기적금’ OK·오투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이 3.3% 이자를 제공했으며, 대신저축은행 ‘스마트정기적금’(3.0%)이 그 뒤를 이었다.

웰컴·고려·예가람저축은행의 ‘e-정기적금’·‘씨앗정기적금’·‘직장인 Plus정기적금’이 단리로 3.2% 금리로 여섯번째로 높았다.

그밖에 예가람저축은행 ‘2030 Start정기적금’(3.1%), 안양·동양·스마트·청주저축은행 ‘정기적금’(3.1%)이 그 뒤를 이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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