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자산운용, 해외 대표지수와 연동…안정적 운용

장원석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6-04-04 03:00

해외인덱스펀드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KB자산운용, 해외 대표지수와 연동…안정적 운용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KB자산운용은 대표지수 상승률에 연동되는 해외인덱스펀드를 추천했다. 해외인덱스펀드는 대표지수의 움직임에 따라 펀드 수익률이 결정되므로 수익률 예측이 용이하다. 예를 들어 A지수가 1,000pt에서 1,300pt까지 30% 상승하면 펀드수익률 역시 30% 수준을 기록하게 된다.

또한 보수가 저렴해 장기투자에 적합하다. 운용보수가 1%내외인 해외액티브펀드에 비해 해외인덱스펀드는 절반 수준이다.

인덱스펀드가 추종지수를 잘 복제하려면 일정 수준 이상의 펀드 규모와 충분한 운용기간을 보유한 검증된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6,347억원)의 해외 인덱스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KB자산운용의 강점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는 부분이다.

KB자산운용은 2007년부터 유럽, 일본, 미국 등 다양한 국가의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해외인덱스펀드를 선보였고, 10년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있다.

특히 올해들어 비과세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가 전격 도입되면서 쉽고 효과적인 해외인덱스펀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비과세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는 최대 3000만원 한도까지 10년간 주식매매·평가차익, 환차익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적용받으며, 2017년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장원석 기자 one218@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