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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올해 첫 국내 A매치 후원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24 15:46

24일 월드컵 아시아예선, 25일/28일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

△월드컵 대표팀 경기 포스터/사진제공=하나은행

△월드컵 대표팀 경기 포스터/사진제공=하나은행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닫기함영주기사 모아보기)이 올해 국내 첫 A매치인 'KEB하나은행 후원 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국 대 레바논'경기와'KEB하나은행 초청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 한국 대 알제리'경기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에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레바논과 월드컵 2차예선 G조 7차전 경기를 갖고, 지난 1월 올림픽 본선행을 확정지은 신태용호 올림픽대표팀은 25일 오후 8시에 이천종합운동장에서, 28일 오후7시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알제리팀과 두차례의 평가전을 치른다.

KEB하나은행은 매 경기에 페어플레이를 기원하는 의미로 주심에게 매치볼을 전달하는'하나 매치볼 키드'와 양팀 국기와 페어플레이기를 들고 등장하는'하나기수단' 프로그램을 고객자녀 대상으로 진행한다.

경기 종료 후‘KEB하나은행 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을 선정하여 시상을 하고, 수상자는 시상금의 50% 상당을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하여 기부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24일 레바논전과 28일 고양 알제리전은 SBS에서, 25일 이천 알제리전은 MBC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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