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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부화재

박경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1-04 10:40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임원 승진>

◇부사장

▲조방래 신사업부문

▲구본기 개인사업부문

▲김상수 보상서비스실

▲정종표 법인사업부문



◇상무

▲박춘근 자동차업무팀

▲황성배 재무기획팀

▲정병선 충청사업본부



◇본점팀장

▲신해용 홍보팀

▲고인철 리스크관리팀

▲남승형 U/W팀

▲배택수 보험수리팀

▲임재환 재무심사팀



◇본부장

▲김성현 자동차보상본부

▲김현수 대구사업본부

▲유부희 해외사업본부





<임원 이동>

◇본점팀장

▲이대진 영업교육팀

▲윤석준 장기업무팀

▲이존하 보상기획팀



◇본부장

▲박찬선 장기보상본부

▲김유석 법인2사업본부

▲김진구 법인3사업본부

▲배종문 GA사업본부

▲유주현 강북사업본부

▲이남규 법인1사업본부



<부서장 승진>

▲문창준 경영관리파트 ▲ 정찬욱 경리파트

▲제훈 고객지원파트 ▲ 최병일 강북대인보상부

▲전영태 부산대인보상부 ▲ 이남수 호남대인보상부

▲신수호 남부사업단 ▲ 윤영덕 춘천사업단

▲김승철 동래사업단 ▲ 이재우 안동사업단

▲김위년 구미사업단 ▲ 박재범 충청本마케팅팀

▲김재민 청주사업단 ▲ 기현 목포사업단

▲임성훈 신채널영업2부 ▲ 김현용 신시장보험파트

▲김창원 화재특종업무파트 ▲ 이종원 기업2부

▲김승욱 해운항공부 ▲ 오창식 뉴욕지점





<부서장 이동>

▲이교승 SIU 파트 ▲전흥태 지방장기보상부

▲김영현 인천대인보상부 ▲김영재 수도권스피드대인보상부

▲서동원 영업컨설팅파트 ▲김계상 지방스피드대인보상부

▲최희근 서부사업단 ▲권순태 북부사업단

▲김학묵 동부사업단 ▲송성우 구리사업단

▲이연희 강릉사업단 ▲강영훈 영등포사업단

▲임덕은 수원사업단 ▲박하진 안양사업단

▲이정환 안산사업단 ▲강훈 부산사업단

▲강석천 동부산사업단 ▲이준철 서부산사업단

▲윤재원 통영사업단 ▲김남훈 서대구사업단

▲박병찬 동대구사업단 ▲권무영 포항사업단

▲박기영 충북사업단 ▲박정호 대전사업단

▲김광진 천안사업단 ▲황인영 순천사업단

▲서상영 경기사업단 ▲강용일 하와이지점

▲이화석 대구중앙사업단 ▲이계록 충청사업단

▲황석화 대구방카영업부 ▲최재붕 신채널지원파트

▲이교석 다이렉트지원파트 ▲허문회 일반업무기획파트

▲권대영 일산보상파트 ▲박종선 해외지원파트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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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2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3 장민영號 기업은행, 신입행원이 합격 노하우 전수…첫 통합설명회로 채용 접점 확대 [은행권 채용 전략] 장민영 행장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이 올해 하반기 175명의 신입행원을 채용하면서 지원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채용공고와 온라인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취업준비생 160명을 직접 초청해 신입행원 멘토링과 현업 직무상담, 공개 모의면접 등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통합채용설명회를 처음 마련했다.채용 인력 구성에도 변화가 생겼다.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에 대응해 디지털·IT 직군 전체 채용은 지난해보다 늘리면서도 현업 수요가 큰 IT 인력을 중심으로 재편했다. 획일화된 인재상보다는 지원자의 경험과 강점을 보되 고객과의 소통, 동료와의 협업 능력과 함께 국책은행 구성원에게 필요한 공공성·윤리의식을 기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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