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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성과금 위해 113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고영훈 기자

gyh@

기사입력 : 2015-12-3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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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현대미포조선은 종업원에 대한 성과금 지급을 위해 보통주 21만1073주를 약 112억924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대상 주식가격은 주당 5만3500원이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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