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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NH투자증권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21 11:04

[한국금융신문 원충희 기자] < 승진 >

◇ 이사 △창원WMC 윤성근 △Premier Blue 골드넛센터 최호영 △목동WMC 황경태 △GS타워WMC 김도훈 △Premier Blue 강북센터 황승원 △투자전략부 강현철 △Structured Finance부 김상영 △General Industry부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진 △Private Equity부 박정목 △상품기획부 윤영준닫기윤영준기사 모아보기 △M&A부 정성원 △투자자산관리부 홍종명 △경영전략부 심기필

◇ 부장

△테헤란로WMC 민윤기 △의정부지점 이상준 △구리지점 오규택 △평택지점 정혜란

< 신규 선임 >

◇ 지점장 △수지지점 장재성 △마포지점 김덕재 △천안지점 김봉기 △왕십리지점 심혁 △포항지점 강성곤 △정자동지점 정창숙 △당진지점 윤춘로

◇ 부장 △기업분석부 정종혁 △Equity파생운용부 윤재철 △이자율매크로부 김현중 △FICC운용부 이진오 △Technology Industry부 배광수 △상품지원부 김현석 △경영지원부 허광우 △금융소비자보호부 김연동 △인재개발혁신부 우승규 △채권운용부 권혁상

< 전보 >

◇ 센터장 △구로WMC 한성원 △명동WMC 신규민 △강남대로WMC 양천우 △GS타워WMC 방용주 △반포WMC 강대철 △남대문WMC 이준석 △대치WMC 신재범 △올림픽WMC 박양구 △수원WMC 조재선 △부산WMC 윤성근 △해운대WMC 송미홍 △청주WMC 김복녀 △잠실WMC 서시원 △둔산WMC 김종석 △범어동WMC 허경석 △창원WMC 하상현

◇ 지점장 △강서프런티어지점 류승하 △NH금융PLUS영업부금융센터 2지점 한영두 △북수원지점 전상재 △산본지점 최용석 △NH금융PLUS광화문금융센터 법인지점 이기영 △천호지점 박경규 △이촌동지점 최창선 △대전지점 라윤호 △미아지점 김승래 △동래지점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 △문정동지점 김상길 △NH금융PLUS영업부금융센터 OM지점 서원길 △상봉지점 박명수 △NH금융PLUS광화문금융센터 OM지점 김용겸 △청담지점 이성진

△과천지점 이완근 △NH금융PLUS영업부금융센터 1지점 주성찬 △NH금융PLUS광화문금융센터 1지점 최승희

◇ 부장 △헤지펀드추진부 이종호 △Global Trading Center 김형돈 △IC영업1부 이수석 △AI부 신동섭 △신사업전략부 이수환 △심사부 나영균 △WM영업지원부 강진호 △업무지원부 김형곤 △MS부 김재현 △Digital기획부 정병석 △재무관리부 윤우식 △컴플라이언스부 박일규 △채권상품부 최용우 △경영관리부 강민훈 △금융상품솔루션부 김길환 △IC영업2부 이경우 △FICC솔루션부 박건후 △Equity솔루션부 서혁준 △IC영업3부 조영기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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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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