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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하이코·에버코, 코필러는 코 상태에 따라 선택 달라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10 11:12

미스코·하이코·에버코, 코필러는 코 상태에 따라 선택 달라
요즘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외모에 신경을 안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이다. 특히 최근에는 남성 들도 눈, 코성형쯤은 기본적으로 수술을 받고 있는 추세이다. 수술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는 비절개코성형 중에 에버코, 미스코, 이지코, 하이코, 코필러 등이 인기가 많다.

비절개코성형에 대해 압구정 루체아성형외과에서는 “미스코, 이지코, 에버코, 하이코 등은 코그 실을 이용하여 코끝을 올리거나 콧대를 높이는 비절개코성형 시술을 말하며, 사용하는 실은 PDO라는 물질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이 실은 심장수술 시 봉합하는 실로 유지기간이 6~12개월 전후 지속되며, 자연 분해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알렸다.

인위적이지 않고 좀더 자연스럽게 코를 오똑하게 만들고 싶은 기대로 비절개코성형인 코필러, 에버코, 미스코 등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 이유는 코성형 후 절개로 인한 수술부담과 수술 후 관리, 그리고 혹시나 코 모양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두려움 때문일 것이다.

하이코, 에버코, 미스코 성형은 특수하게 고안된 주사기를 이용하여 최소 침습시술법으로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 간단한 시술방법 때문에 코성형 수술 대신 차선책으로 선택을 많이 하고 있 다.

비절개코성형 중 실로하는 에버코는 미스코, 이지코와 달리 유지기간이 40년 정도 지속되는 폴리머 성분이며, 기존 하이코, 미스코, 이지코보다 지지력이 우수하여 에버코의 선택률이 많아졌다. 또한, 과거에 하이코나 미스코 시술을 받은 후 만족을 하지 못한 경우에 에버코성형을 받으면 만족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루체아성형외과 나수정원장은 “코필러는 콧대를 높이는데 효과적이나 코끝을 올리는데 있어 코필러만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에버코나 미스코로 코끝을 올리고 콧대는 코필러로 진행하는 것이 유리하다. 물론, 콧대 부위에도 미스코, 에버코, 이지코, 하이코 등의 실을 주입할 수 있지만, 코 상태를 먼저 진단하고 시술 가능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콧대의 피부 층이 얇거나 수술을 한적이 있으면 주입을 안 하는 것이 좋으며, 무리하게 주입할 경우, 실 자국이 생기거나 비춰 보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루체아 나원장은 “미스코, 이지코, 하이코가 자연 분해된 후 주입된 실 형태대로 조직이 새롭게 생성되면서 볼륨과 지지력이 형성된다. 높이가 낮아지거나 볼륨이 꺼지면 추가적으로 미스코, 이지코, 하이코 PDO실을 삽입하여 유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에버코, 미스코, 하이코 등 시술 후 실이 나올 경우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하며, 실은 수 십 년 전부터 사용하는 것으로 안전성에 대한 문제점은 거의 없으나, 시술 경험 부족으로 예기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에버코, 미스코, 하이코 성형 전문병원이나 잘하는 곳에서 시술받는 것이 유리하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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