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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완성을 하는 것은 바로 얼굴자가지방이식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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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11-10 07:54

동안완성을 하는 것은 바로 얼굴자가지방이식
'세월 앞에 장사 없다’라는 말처럼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흔적을 남긴다. 그 흔적을 가장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얼굴이다. 30대부터 얼굴에는 잔주름과 피부처짐, 팔자주름, 눈밑처짐이 차곡차곡 쌓이게 되고 턱 선마저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한다. 화장으로 커버할 수 있다는 말도 20대에나 가능한 일이다.

‘내 얼굴 보기가 두려워 거울을 보지 않는다’는 말이 남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면 본격적인 얼굴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세월의 흔적을 거스를 수는 없다면 다시 회복하면 된다. 바로 얼굴자가지방이식이다.

얼굴의 볼륨을 되찾는 시술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필러와 지방이식을 떠올리기 쉽다. 필러는 인체에 해가 없는 히알루론산 성분으로 구성된 약품을 이용하여 애교살을 풍부하게 넣고 싶을 때, 볼살이 꺼져있는 경우, 무턱 등과 같이 전체적으로 볼륨감이 없는 얼굴부위에 시술하며 짧은 시간에 즉각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시술이다. 하지만 유지기간이 짧아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자가지방이식은 자신의 뱃살, 허벅지, 엉덩이 등에서 불필요한 지방을 추출하여 얼굴의 필요한 부위에 이식하는 시술이다. 볼, 광대, 이마 등에 얼굴 전반적으로 이식할 수 있으며 생착률이 높고 자연스러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반영구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얼굴볼륨을 살리려는 방법으로 자가지방이식을 추천하고 있다.

얼굴자가지방이식의 성공은 지방의 생착률을 얼마나 높일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지방을 피부층에 미량을 고른 분포로 주입하는 방법이나 자가혈, 성장인자 등을 같이 이식하는 방법으로 생착률을 높이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골드지성형외과 강세희 원장은 “얼굴볼륨을 위해 자가지방이식을 하는 경우 볼륨을 얼마나 미세하게 잘 살리는가에 대한 여부보다는 지방이 흡수되지 않도록 생착률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다양한 방법들이 동원되고 있는데, 자가지방이식의 경우 생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집도의의 숙련된 노하우와 풍부한 지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다년간의 동안성형노하우로 미세지방이식술을 통한 자가지방이식의 높은 생착률을 자랑하고 있다. 순수 지방이식으로 붓기를 최소화하고 이물감 없는 자가지방이식으로 부작용을 최소화 하여 시술 후 빠른 회복이 가능하며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는 장점이 있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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