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초기부터 중증 탈모까지, 근본적 해결책은 모발이식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03 09:00

초기부터 중증 탈모까지, 근본적 해결책은 모발이식
탈모는 누구나 피하고 싶은 질환 중 하나다. 탈모를 앓는다고 해서 통증을 느끼거나 생명이 단축되는 것은 아니지만 외모의 변화로 인해 부정적 이미지가 형성된다. 대체로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고 사회적 활동에서도 비호감을 사기 때문에 젊은 층에서는 특히 꺼려진다. 젊은이들은 탈모가 심해지면 대인기피나 자신감 저하 등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심하면 우울증까지 진행되기도 한다.

이렇게 심각한 수준까지 진행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별다른 대책을 세울 수 없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탈모클리닉이나 탈모치료병원을 찾으면 주사나 약물 등을 통해 치료가 가능하다. 탈모 초기에 의사의 정확한 진단과 처방에 따라 치료를 시작하면 탈모의 진행과 확산을 막을 수 있다.

주사나 약물을 이용한 치료는 탈모 초기일수록 더욱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이미 골든타임을 놓쳤다면 진행과 확산을 멈추는 것 마저 기대할 수 없다. 치료효과가 보인다고 해서 치료를 멈추면 재발의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평생 치료가 이뤄져야 하고, 드물지만 부작용의 우려도 도사린다.

그렇다면 탈모 초기를 벗어나 치료시기를 놓쳤거나 탈모의 진행을 막는데 그치는 것이 아닌 근본적으로 모발을 회복하고 싶다면 치료가 불가능한 것일까? 이런 경우에도 해결책은 있다. 모발이식이라면 가능하다. 모발이식은 초기부터 중증 탈모환자까지 탈모 시기와 관계 없이 시도할 수 있는 치료법이다. M자탈모에는 M자모발이식이, 정수리탈모에는 정수리모발이식이 증상에 맞게 이뤄지기 때문에 증상과도 상관없다. 탈모를 멎게 하는 것이 아니라 탈모 부위에 모발을 심어줌으로써 다시 머리카락이 자라도록 해 근본적으로 탈모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이때 이식하는 후두부 모발은 탈모유전자의 영향을 받지 않아 이식한 모발은 영구적으로 유지된다.

모발이식이 확실한 효과를 보이자 탈모인들이 모발이식을 선호하기 시작했고, 비절개모발이식, 무삭발비절개모발이식까지 선보여지자 모발이식은 연예인들도 찾을 만큼 대중화됐다. 비절개모발이식은 회복이 빨라 인천, 수원, 대전 등 어디서나 전국 각지의 모발이식 잘하는 곳으로 유명한 모발이식 전문병원이나 추천이나 후기가 좋은 강남 모발이식병원을 찾아 수술을 찾아 수술을 받고도 다음날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어 원정수술에 나서기도 하고, 통증과 흉터가 적어 여성들도 선호한다.

높아진 인기와 함께 피부과나 성형외과에서도 모발이식수술을 진행하게 되면서 수술법이 다양해지고, 비용할인 이벤트 등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는데, 모발이식수술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닌 얼마나 생착률이 높은 수술법이냐 하는 것이다. 이식한 모발이 살아남은 비율로 모발이식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요소인 생착률이 높을수록 좋은 결과가 나온다. 생착률은 1년 정도 뒤에야 드러나기 때문에 이 시기까지 사후관리가 이뤄질 수 있어야 하며, 생착률이 드러난 후 AS도 보장되어야 한다. 생착률은 개인에 따라, 수술법에 따라, 수술을 진행한 집도의의 스킬에 따라 차이를 보이고, 경우에 따라 재수술 자체가 불가할 수 있기 때문에 애초 생착률이 높은 수술법을 택해 경험이 많은 의료진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최근 더욱 선호되는 비절개모발이식수술 중 생착률에 주력한 수술법으로 CIT수술이 주목된다. CIT수술은 생착률에 가장 중점을 두고, 수술 과정에서 모낭손상률을 줄여 생착률을 높이는데 주력한 수술로 국내 최초로 모발이식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황금모낭상을 수상하면서 그 노력을 증명받은 수술법이다.

CIT수술을 진행 중인 포헤어모발이식 권오성 원장은 “탈모인의 고충과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하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다년간 모발이식만을 연구, 치료해왔다”면서“탈모인의 입장에서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내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FN온라인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부실자산 정리로 건전성 개선…가계·중금리 중심 재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KB저축은행이 하반기 최우선 목표를 건전성을 둔 결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동기보다 낮아지며 개선세를 이어갔다. 부실채권 정리에 집중하면서 올해 3분기 적자 폭이 증가했다. 4일 KB금융지주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KB저축은행 당기순손실은 198억원으로 전년 동기(25억원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3분기 순손실도 177억원으로 전년 동기(34억원 순손실)보다 늘었다. 전년 동기보다 적자 폭이 커진 것은 부실채권 매각손익 영향 때문이다.KB저축은행 관계자는 “하반기 들어 부실자산 감축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매각을 적극 추진하면서 매각손실이 발생했고,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충당금 적립도 늘었 2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3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