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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퍼센트, '레진코믹스'과 단기채권 이벤트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0-30 12:57

8퍼센트(대표 이효진닫기이효진기사 모아보기)가 프리미엄 웹툰서비스 '레진코믹스'(www.lezhin.com)와 손잡고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는 올 2월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한 8퍼센트가 8개월만에 300건의 대출을 실행한 국내 1위 업체로서, P2P금융플랫폼에 문화콘텐츠를 입힌 새로운 금융문화를 창조하고 고객에게 보다 나은 가치를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이벤트 내용은 8퍼센트를 통해 레진코믹스의 7일 후 만기 상환되는 단기채권에 투자하면 리워드로 레진코믹스의 고화질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는 2000원 상당의 코인쿠폰을 제공하는 것. 이번 레진코믹스 제휴 이벤트는 인당 최대 1만원, 1회 참여가능하고 총 모집인원은 500명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8퍼센트 홈페이지(http://8percen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 8퍼센트는 10월 중순부터 신규 가입회원을 대상으로 8퍼센트 채권에 인당 1만원을 투자하면 5일 후 1만2000원을 돌려주는 ‘퍼드림 채권’ 이벤트를 여덟 차례 진행해 고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현재까지 총 8회 진행된 퍼드림 채권 이벤트는모두 성황리에 마감됐고 이벤트를 실시하기 전인 9월 대비 8퍼센트 신규회원이 총 1000명으로 300%가 증가하는 큰 성과를 얻기도 했다.

강석환 8퍼센트 마케팅 이사는 “앞선 8퍼센트의 단기 채권투자 이벤트에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신 덕분에 글로벌 웹툰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레진코믹스와 제휴까지 기획하게 됐다”며 "아직까지 P2P투자?대출 서비스가생소하신 분이라면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고 P2P투자만의 색다른 가치와 재미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레진코믹스는 프리미엄 웹툰서비스로 2013년 출시 이후 불과 2년만에 400만명의 가입자와 2014년 기준 매출 100억원을 기록한 웹툰 시장의 기대주다. 다양한 장르와 양질의 콘텐츠로 최근 중국,일본, 미국 등 해외로 진출하고 있는 세계적인 문화콘텐츠 배급사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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