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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공채시즌에 인기 높은 ‘취업성형’ 실패하지 않는 법

FN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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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9-25 12:16

대기업 공채시즌을 맞아 취업성형 수요가 늘고 있다.
취업준비생들 사이 성형도 일종의 경쟁력이 되고 있다. 호감형 외모가 스펙의 하나로 자리를 잡으면서 성형이 자신을 어필하기 위한 수단이 된 것.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취업준비생들 사이 특히 인기가 높은 성형부위는 바로 ‘눈’이다.

면접관에게 자신의 첫 인상을 각인시키는 시간은 채 5초도 되지 않는다. 물론 이후의 면접에서 얼마든지 더 점수를 얻을 수도, 잃을 수도 있기는 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첫인상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기억한다. 처음 인식된 인상이 나중에 인식된 인상보다 더 크기 때문이다.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가장 큰 부위는, 뿐만 아니라 외모를 평가하는 가장 큰 부위는 바로 눈이다. 사람을 대할 때 가장 시선이 오래 머무르는 곳인 만큼 얼굴에 있어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다. 때문에 좋은 인상을 가꾸기 위해 성형을 고려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쌍꺼풀성형에 관심이 높다.

이 때 좋은 인상을 가꾸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크고 예쁜 눈이라는 착각을 하는 이들이 있는데 이는 반드시 지양해야 할 자세다. 성형의 가장 근간은 바로 조화다. 아무리 예쁜 눈이라 해도 자기 자신의 얼굴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면 사실상 마이너스다. 조금 어색하더라도 쌍꺼풀이 자연스럽게 수술되었다면 다행이지만 최악은 쌍꺼풀조차 부자연스럽게 되는 것이다.

부산눈수술로 유명한 뉴스타일성형외과 하성욱 원장은 “이런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눈성형 방법이 다양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자신에게 맞는 수술법을 적용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좋은 마인드를 가진 병원과 의사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 좋은 성형이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의사와 환자 간의 협의점을 맞추는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일성형외과에서는 개개인의 얼굴에 맞는 쌍꺼풀라인으로 얼굴의 조화를 이루는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고 있다. 수술 후에도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후케어를 진행해 부산눈수술, 부산눈성형을 고려하는 이들에게 평판이 높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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