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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래의료재단과 미국 리드림의원, 중국의 수도 북경에 진출

이정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8-21 11:56

한국 미래의료재단과 미국 리드림의원, 중국의 수도 북경에 진출
한국 미래의료재단이 미국 리드림(ReDream) 의료미용병원과 함께 중국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미래의료재단에 따르면 지난 7월 중국의 수도 북경 산리툰에서 미래의료재단-리드림의원 오픈식을 가졌다.

중국시장에 진출한 리드림의원은 북경 동삼환 외국대사관구에 위치하고 있다. 동쪽은 농업전시관과 가까이 있고 남쪽은 싼리툰과 접근하고 있다. 서쪽은 동직문 교통 중추와 연결돼 있고CBD 연사 상업권의 핵심 위치에 위풍당당하게 자리 잡고 있다.

리드림(ReDream)은 18년 역사의 의료 브랜드로 미국에서 시작하여 드디어 2015년에 중국 북경에서 프리미엄 의료 미용 병원을 오픈하게 되었다.

미래의료재단 리드림의원은 글로벌 최첨단의 의료미용, 의학 테스트 및 항노화 연구 성과를 중국에 도입했다. 중국, 한국, 미국 등 국제 최첨단의 의료 전문의를 중심으로 중국 소비자에게 진정한 국제화 수준의 성형미용, 주사미용, 레이저미용, 치과미용, 기능 항노화 치료 등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리드림(북경) 의료미용병원은 리드림 그룹의 최고 수준의 전문 의료진으로 3000㎡ 넘는 진료 서비스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면적으로 국제 표준 서비스 체계를 도입하고 전세계 최첨단 기기 및 상품을 배치하여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지난 미래의료재단 리드림의원의 오픈식에는 김덕룡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이사장, 판시안 중안통 회장, 김희철 중한통 부회장, 김용완 북경한국인회장 등 다수 외빈들이 참석했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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