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라이나생명, '라이나변액종신보험'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8-18 17:30

라이나생명, '라이나변액종신보험' 출시
라이나생명보험은 18일 사망을 보장하는 종신보험의 본질에 변액보험의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라이나변액종신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기본 종신보험의 특징인 사망시 사망보험금을 일시 지급하고, 펀드 운용실적과는 관계없이 최저사망보험금 보증기간 동안 최저사망보험금으로 기본보험금액을 보장한다.

더불어 펀드운용 실적에 따라 사망보험금과 해지환급금이 변동하는 실적배당형 종신보험으로 변액보험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총 21종의 다양한 펀드라인업도 갖추고 있다. 채권, 주식 등 펀드 투자를 통해 보장금액 증대가 가능하며 투자 성향에 따라 매년 12회까지 펀드 변경이 가능하다. 보험계약일로부터 1개월 경과 후부터는 수시로 보험료 추가납입이 가능해 투자 기능을 강화할 수도 있다.

또한, 추가납입보험료에 의한 계약자적립금 범위 내에서 연 12회까지 중도인출이 가능해 유연한 자금 활용에 도움이 되도록 설계했으며 합산장해지급률이 50% 이상인 장해 상태가 되었을 시 차회 이후의 보험료 납입을 면제한다.

특히, 특약을 총 15개로 구성해 라이나생명 베스트셀링 상품인 치아, 치매, 눈질환수술특약 등을 부가할 수 있어 보장 니즈에 맞게 맞춤설계를 할 수도 있는 특징이 있다.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은 "새롭게 출시한 (무)라이나변액종신보험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종신보험의 본질과 변액보험의 수익성, 그리고 폭넓은 특약구성으로 보장성보험의 보장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고 배경을 밝히며, "합리적인 보험료로 라이나생명이 제공하는 보장 혜택들을 맞춤설계할 수 있어 자신있게 추천드리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상품 개발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상품은 대면 채널을 통해 판매가 되며,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라이나생명 홈페이지(www.lina.co.kr) 또는 고객서비스센터(1588-005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