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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 거북이 할머니와 건강을 챙기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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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6-2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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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 거북이 할머니와 건강을 챙기다.
최근 날씨가 더워지며 벌써부터 폭염으로 인해 건강에 무리가 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렇게 폭염이 시작되면 우리 신체가 여러 가지 이상 신호들을 보내는데 전문가들은 폭염 시 우리 몸에 충분한 수분을 보충해준다면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지둔로 307번길에 있는 차마실은 더워진 여름 폭염으로 인해 지친 사람들을 위해 힐링과 건강을 마실 수 있는 곳이다. 차마실은 건강을 위한 음료카페로 메뉴로는 산야초발효차,건강주스,마실건강빙수,항좋은꽃차를 파는데 이곳 청정지역에서 나오는 것들을 따서 직접 담근다.

차마실 앞에는 오래된 거북밤나무가 있어 사시사철 좋은 풍경을 선사하는데, 가을이 되면 밤이 떨어져 그 모습을 보며 차를 마시는 것도 큰 낭만을 준다. 또한 남양주시에서 하는 맑은 수목원이 있는데 카페 앞 물길을 따라 왼쪽으로는 수목원입구 오른쪽으로는 영평사라는 조계종절이 있어 차를 마신 후 가볍게 산책 할 수 있는 코스로도 좋다. 이로 인해 수목원이나 절을 찾아온 사람들도 한번 씩 걸음을 멈추고 들어서게 된다.

맑은 공기와 물소리를 들으며 차를 마시면 무더위의 폭염 따위는 잊혀진지 오래다. 공기가 좋고 조용한 분위기로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정평이 나 있는 차마실에는 몸이 불편한 분들도 많이 찾아와 안정을 되찾고 가곤 한다.

차마실의 정정숙 대표는 이렇듯 사람들과의 진정한 소통을 위해 차마실을 열었다. 차마실 안의 그림과 길목부터 길바닥까지 모든 인테리어를 직접 하며 한사람 한사람의 영혼 치유되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젊은 사람들도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아진 요즘 효소차의 효능을 알고 찾아오는 사람들도 늘고 있는데, 3년이상 숙성된 차를 마시며 바라보는 거북밤나무의 풍경은 도심에서 지친 마음을 위로해 주기 충분하다.

한편 차마실은 2층까지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곳에서 편안하게 건강을 챙기기 손색이 없다. 이렇게 더위에 지친 여름날, 폭염을 피해 건강도 챙기고 마음에 여유를 찾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조용한 차마실에서의 하루는 다른 어떤 하루보다 더 숨통이 트일 것 같다.

차마실에 관하여 더 자세한 사항이 알고 싶다면 인터넷 창에 남양주찻집,카페,건강음료,빙수,이색카페등으로 검색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010-2330-5000 으로 하면 된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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