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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한국금융신문 허과현 편집국장 빙모상 (NH투자증권 이사회의장)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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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6-24 11:40 최종수정 : 2015-06-2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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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인 : 김정자 여사(향년 88세)

- 빈 소 : 대구광역시 동산의료원 1층 특실 102호

- 연락처 : 전화 053-250-7114

- 발 인 : 6월 26일 오전 6시

- 장 지 : 경북 칠곡군 현대공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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