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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가족사랑 운전자보험, ‘최대 3인까지 보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6-21 23:23

동부화재, 가족사랑 운전자보험, ‘최대 3인까지 보장’
동부화재는 본격 휴가철을 맞아 운전자뿐 아니라 동승자까지 한 증권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가족사랑운전자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현재까지 4만7619건, 32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동부화재 가족사랑운전자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한 증권으로 운전자뿐만 아니라 운전하지 않는 동승자 3명까지 간편하게 가입 가능하다는 점이다. 동승자들은 비운전자 자동차부상치료비, 골절진단비 등 6개의 특약을 개별 증권이 아닌 운전자와 함께 하나의 증권으로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담보를 가입하지 않고도 사고시 필요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 업계 최초로 교통상해 50% 후유장해시 보험료 납입면제를 도입해 보험계약을 계속 유지하고자 하는 고객은 보험료 추가납입 없이 보험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상해로 인한 가장의 사망 및 후유 장해로 인한 소득상실에 대해서도 유족들은 유족자금 및 생활자금을 총 5년간 최고 500만원씩 매월 지급받을 수 있다.

특히, 이 상품은 자녀 보장을 강화해 ‘성장판 손상유발 자동차사고 특수골절진단비’ 및 ‘스쿨존 교통사고보험금’을 각각 최고 100만원과 20만원씩 보장해 자녀들의 교통사고시 보상받을 수 있도록 했다. 두 담보의 경우에도 운전자 외 동승자 3명까지 추가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연령은 만18세부터 77세까지로 자가용 운전자뿐만 아니라 영업용 운전자도 가입이 가능하며, 가족 중 3명을 추가해 인수심사 없이 핵심담보만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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