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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때문에 S라인이 꿈? 내시경가슴성형으로 워너비몸매가 되자.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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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6-0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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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때문에 S라인이 꿈? 내시경가슴성형으로 워너비몸매가 되자.
연일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노출의 계절을 맞이하여 몸매관리에 한창인 여성들이 많다. 과거에는 단순히 날씬한 몸매를 만드는 위주로 관리를 하였다면, 현재는 여성의 곡선을 최대한 살리면서 탄력적인 몸매를 만드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문제는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날씬한 몸매를 만드는 것은 가능하지만, 여성스러운 곡선을 살리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잘록한 허리라인을 가질 수 있어도, 한국 여성의 평균 가슴사이즈인 A컵 만으로는 S라인을 만들기는 어렵다.

이처럼 다이어트로는 해결할 수 없는 가슴사이즈를 키우기 위한 여러 방법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지만, 단기간에 ‘확실하게 원하는 가슴사이즈’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역시 가슴확대 성형수술 만한 것이 현재로서는 없다.

만약 돋보이는 S라인을 위한 필수조건인 풍만한 가슴을 만들고자 가슴성형을 선택했다면, 자신에게 잘 맞는 가슴의 크기와 모양을 ‘안전하게’ 수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수술을 계획해야만 한다.

보통 가슴성형 시 수술 후 어떤 가슴이 될 지에만 초점을 맞춘다. 하지만 수술 후 아무리 마음에 드는 가슴이 되었다 한들 부작용이 발생한다면? 결국 아무 소용이 없게 된다. 오히려 심각한 문제를 얻을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가슴성형을 하기위해서는 「안전성에서 입증 된 가슴확대수술 방법」으로, 「자신의 체형에 잘 맞는 가슴모양과 크기를 찾아 수술해 줄 수 있는 의사」에게서 수술을 받아야만 한다.

그럼 어떤 가슴성형수술 방법이 안전성에서 효과를 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을까? 바로 ‘내시경가슴확대수술’ 이 안전성과 자연스러움에 있어서 여성들에게 지지를 얻고 있다.

가슴확대에 내시경을 시도했던 것은 예전부터 있었지만, 내시경장비의 기술적으로 부족한 부분 등이 원활하게 사용되는 데 제약이 있어왔다. 하지만 현재는 디지털장비의 기술개발로 좋은 영상을 보여주는 내시경 장비들이 개발이 되어 가슴확대수술시 최소의 절개와 1시간 내외의 짧은 수술로 회복이 빠르고 안전한 가슴성형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내시경가슴확대술의 ‘높은 안전성’은 수술하는 방식을 보면 알 수 있다. 보통 가슴확대수술은 보형물이 들어가는 공간을 만드는 데 있어서 얼마나 정확하고 깨끗하게 수술이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성공여부가 달라진다.

대부분의 가슴성형은 정확하고 깨끗한 수술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수술 시 눈으로 내부를 직접 보지 못하고 기구를 이용하여 진행하기 때문에, 근육이나 신경, 혈관 손상 등이 빈번하게 이루어 진다. 가슴확대수술 후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필요한 이유도 이점과 관련이 있다. 회복에만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는 문제 외에도 수술 시 과다출혈, 수술 후 좌우 가슴의 비대칭, 보형물이 위쪽으로 치우침, 구형구측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확률도 높다.

반면 내시경가슴확대수술은 고가의 내시경장비를 사용하여 혈관과 신경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수술한다. 때문에 정확한 가슴근육의 박리가 가능하며, 최소의 절개로 보형물이 들어갈 충분한 공간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철저한 지혈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술 후 출혈과 멍, 붓기가 적어 회복이 빠르다

리온성형외과 정강재 원장은 “ 내시경가슴성형은 가슴을 아릅답고 자연스럽게 만들기에 적합한 성형수술방법이다. 수술 후 만족감도 높아 작은 가슴이나 출산 후 모유수유 등으로 인해 처진 가슴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고난이도의 수술이기 때문에 수술 시 수술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병원선택 시 응급상황까지 고려한 안전한 마취센터를 운영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수술 후에는 실밥자국이 남지 않는 방법으로 상처봉합을 할 수 있는지, 실밥제거 후에도 체계적인 흉터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흉터가 최소화 되도록 도와주는지 여부도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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