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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새로운 시작 , 골프랜즈 골프어플! 27일 CBT 실시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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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4-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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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새로운 시작 , 골프랜즈 골프어플! 27일 CBT 실시
골프, 예전에는 일반인들이 쉽게 다가갈 수 없었던 스포츠였다. 그러나 IMF시절에 국민에게 큰 기쁨을 준 박세리 선수를 필두로 여러 선수들이 해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점차 일반인들에게 까지 그 골프의 매력에 점차 빠져들고 있다.

점자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기존의 골프에 대한 아쉬운 점들이 하나하나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아쉬운 점을 해소하기위해 새로운 어플이k 출시되었다. 더 쉽고 더 재미있고 더 신나게 골프어플 ‘golfriends’ 가 정식서비스를 앞당겨 두고 있다.

애초 골프 라운딩을 할 때 에로사항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제일은 바로 ‘골프부킹’이라는 것이다. 골프부킹은 자신과 함께 라운딩 할 상대 및 같은 팀을 모집하는 과정인데 라운딩을 한번 하려면 아는 지인들에게 연락을 해야 하거니와 자신과 골프스타일이 맞지 않는 상대를 만나게 된다면 즐거워야 할 라운딩이 다소 지루해지고 따분해지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아쉬운 점을 해소하고자 골프랜즈에서는 골프랜즈 어플내의 SNS를 이용하여 보다 자신의 골프스타일과 비슷한 상대를 매일 1명 추천해줌과 동시에 라운딩을 하면서 자신의 현 상황을 SNS로 실시간 업데이트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다른 골프 파트너에게 조언을 받는 등 기존의 단방향의 골프와는 달리 자신의 파트너들과 함께 라운딩 하는 쌍방향 골프가 가능해졌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골프랜즈에 제휴되어있는 CC, 스크린 골프장 을 정상가 보다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것도 골프렌즈가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하나의 특권이다.

현재 골프랜즈에서는 27일 오늘부터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관심 있는 골프 마니아는 그 기능을 남들보다 먼저 체험해 보는 것도 권장한다.

골프랜즈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검색창에 골프랜즈 혹은 golfriends 로 검색하면 누구나 손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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