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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봄, 넘쳐나는 뷰티 프로그램 무엇을 볼 것인가?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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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4-27 11:17 최종수정 : 2015-04-27 12:11

2015년 봄, 넘쳐나는 뷰티 프로그램 무엇을 볼 것인가?
올 봄은 케이블 방송사에서 지상파 방송까지 뷰티 예능프로그램이 넘처 나고 있다. 이 많은 프로그램을 다 볼 수는 없지 않은가? 현재 방송되는 뷰티 프로그램들을 소개해 본다. 자신에게 맡는 프로그램을 찾아보자.

뷰티 프로그램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온스타일의 ‘겟잇뷰티 2015’는 이번 시즌에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MC를 맡고 김정민, 씨스타 소유, 황민영 기자가 출연한다. 다양한 메이크업 상품들을 소개하고 히트시킨 프로그램이다. 전문가들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음식, 운동 등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하여 토탈 뷰티쇼를 표방하고 있다.

패션앤의 ‘팔로우미’ 시즌 5는 시즌3부터 MC를 맡은 아이비를 비롯하여 최희, 피에스타 제이가 진행을 한다. 막연하고 모호한 뷰티 정보 제공이나 단순한 제품 소개를 보다 MC들이 직접 경험해 얻는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자 초점을 맞추고 있다.

KBS W 뷰티매거진 ‘뷰티바이블 2015’는 시크릿 전효성이 MC를 맡고 제아의 광희, 모델 강승현이 진행한다. 해외 현지의 뷰티 트렌드를 전해주고 세 명의 MC들이 직접 뷰티에디터에 도전하여 뷰티에 관한 새로운 정보와 트렌드를 취재하고 체험해 리얼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상파 KBS 2TV에서 새롭게 방송된 ‘어 스타일 유’는 슈퍼주니어 김희철, 카라 구하라, 씨스타 보라, EXID 하니가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류 스타인 MC들을 통행 각국 팬들이 보낸 영상을 통해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신생 채널W에서 시작된 뷰티예능토크쇼 ‘미녀대작전’은 다른 뷰티 프로그램과 달리 정준하, 엠블랙 미르라는 무려 두 명의 남자MC를 전면에 배치하고 개그우먼 안영미가 가세하여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 단순한 뷰티제품에서부터 성형수술까지 예뻐질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소개하는 뷰티프로그램이다. 특히 ‘미녀대작전’이 다른 뷰티프로그램들과 차별화된 점은 방송 도중 시청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개인방송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것이다. 아프리카TV에서 스타BJ로 알려진 BJ창현이 메인 스튜디오에서 직접 네티즌과 연결해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유명한 성형외과의사를 직접 출연시켜 잘못 알려진 속설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듣고 성형에 관해 궁금했던 질문들과 잘못 알려진 내용들을 네티즌들에게 실시간으로 답해주고 있다.

‘미녀대작전’에 출연 중인 민희준원장(성형외과전문의)은 “아름다움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누구와 닮은 모습이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고 조언한다. 모두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방송을 찾아보고 올 봄 예뻐지자!

각 프로그램 방송 정보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 수요일 밤 9:00

·패션앤 ‘ 팔로우미 5’ 토요일 밤 10;50

·KBS W ‘뷰티바이블 2015’ 화요일 밤 09:50

·KBS 2TV ‘어 스타일 포유’ 일요일 밤 1200

·온스타일 ‘더바디쇼’ 월요일 밤 09:00

·채널W ‘미녀대작전’ 격주 목요일 오후 05:00 (4월 16일 2회 방송) / 유튜브에서 시청가능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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