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PCA생명, '차칭밴드와 함께하는 어린이 경제 축제' 개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4-21 12:32

PCA생명, '차칭밴드와 함께하는 어린이 경제 축제' 개최
PCA생명은 내달 21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이 ‘차칭밴드와 함께하는 PCA 어린이 경제 축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총 4일간(5월 16일, 17일, 30일, 31일) 서울 수유영어마을에서 진행되는 ‘차칭밴드와 함께하는 PCA 어린이 경제 축제’는 어린이들이 직접 쿠키를 만들어 보고 쿠키 판매를 위한 마케팅, 홍보활동 및 수입의 저축과 기부 등, 쿠키가 생산되고 판매되는 전 과정을 통해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참여형 경제 교육 형태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는 총 300여명의 1~2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 되며, 함께 참여한 학부모들은 어린이들이 교육 받는 시간 동안 학부모 대상 자산관리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어 참가학생 및 학부모 모두 경제 관념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초등학생 1, 2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다음 달 21일까지 카툰네트워크 채널 홈페이지(http://www.cartoonnetworkkorea.com)와 JA Korea 홈페이지(www.jakorea.org)를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당첨자는 5월 11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발표할 예정이다.

PCA생명 CMO 박재중 전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들과 의미 있는 나들이를 원하는 가정이 있다면, 이번 행사를 통해 자녀를 위한 경제 교육과 함께 자산관리 계획을 세워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