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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저비용, 고효율’ 통합위탁서비스(Shared Service) 추진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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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4-1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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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이 지난 15일 중소형 금융투자회사의 업무 표준화·전산화 허브 구축을 통하여 후선업무의 통합 위탁을 구현하는 ‘통합위탁서비스(Shared service, 이하 ‘SS’)’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4월 1단계 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연내 전체 후선업무의 통합위탁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SS는 Fin-tech의 기본에 해당하는 FBPO(Financial Business Process Outsourcing)의 일종으로 금융과 기술 결합(Fin-tech)의 전형적인 사례로 꼽힌다.

아울러 금투협은 금융벤처 역할을 수행할 소자본의 실력있는 금융투자회사가 시장에 자유롭게 진입·운용·퇴출될 수 있는 신금융생태계 조성할 예정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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