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신證, ELS 6종 DLS 1종 출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2-03 11:45 최종수정 : 2015-02-03 11:58

대신증권은 KOSPI200, S&P500, HSCEI, NIKKEI225, EURO STOXX50, WT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6종,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1종 등 총 7종의 상품을 6일까지 4일 간 판매한다고 밝혔다. Balance ELS 695호는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6.10%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696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60%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697호는 HSCEI와 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11.20%의 수익을 지급하는 1.5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698호는 KOSPI200과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매월 0.6325%(연 7.59%)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노낙인 상품이다. Balance ELS 699호는 KOSPI200,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8.20%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700호는 S&P5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4%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약 6개월짜리 상품이다.

Balance DLS 177호는 WT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9.0%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6개월짜리 상품이다.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2월 9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3 37.2억원이고,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연금자산 15조원 돌파…새해에도 증권업계 ‘연금 주도권’ 굳힌다 NH투자증권이 연금 시장에서 확실한 속도를 내며 증권업계 연금 경쟁의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2월 30일 기준 연금 총자산은 15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11조5279억원) 대비 34% 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3년간 연금자산 증가율은 무려 128%에 달한다.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2025년 한 해 동안 42% 급증하며 전체 연금자산의 성장을 견인했다. 단순한 적립을 넘어 ‘운용 중심 연금’으로 바꾸는 흐름을 선점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다.NH투자증권의 고속 성장은 2 ISA 700만 시대… '중개형' 앞세워 9개월 만에 100만 명 급증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출시 9년 8개월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ISA 가입자 수는 719만 명, 가입 금액은 46조 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600만 명을 기록한 지 불과 9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유입된 것으로, 올해 들어 매월 평균 11만 명이 꾸준히 가입한 셈이다.■ '직접 투자' 중개형 독주… 은행권 신탁형은 급감ISA 시장의 성장은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투자중개형’이 견인하고 있다. 중개형 가입자는 613만 7,000명으로 전체의 85.4%를 차지했다. 반면 과거 주류였던 '신탁형'과 '일임형'은 위축되는 모양새다.투자 3 성장 촉진에 인테리어 지원도···은행권, 소상공인 대출 공급 '박차' [포용금융 대전환]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대전환 기조에 따라, 은행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자금 조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시중은행부터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총 17개 은행이 지역신보와 함께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해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고, 개별 은행 차원에서도 인테리어 대출·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5000만원 한도, 10년 분할 상환 대출 지원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은 유망 소상공인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초의 '위탁보증' 형태로 이뤄지는 이번 대출 지원은 최대 10년까지 분할상환이 가능하며, 한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