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외환은행 부점장급 전보

김효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1-16 15:26

◇지점장

△강남구청역 목옥균 △광장동 노광윤 △구성 전세영 △남가좌동 김정래

△남동공단 이문성 △노원동 남경일 △논현남 김기형 △논현동 장재영

△다대동 신성훈 △대구 곽정환 △동울산 김재겸 △반포자이 최희수

△범계역 박상희 △범어동 김동주 △사상 정성출 △삼산 전태일

△상록수 김호철 △상무 박복수 △서면남 류철수 △석관동 홍성구

△성서공단 윤상보 △소공동 이재우 △송탄 김현석 △수원정자동 홍기수

△신갈 서재원 △신반포 박은주 △양정동 박정석 △여의도광장 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

△역삼중앙 조항철 △영등포 허윤배 △오산 조영주 △우면동 조대석

△울산 이성원닫기이성원기사 모아보기 △원주 한웅섭 △월배역 신철식 △이태원 이동국

△전주 정광영 △전주공단 김영래 △제주 정상훈 △종로 이상철

△주례동 김왕섭 △주안공단 김명균 △청주 송민철 △파주 황의관

△학동역 이창환 △한남동 오진환 △한티역 서임선 △해운대우동 최영호

△홍제역 한억만 △화곡역 임병석 △화정역 박종희

◇SAM(Senior Account Manager)

△강남역 이장우 △구미 임경일 △군자동 안병훈 △김해 민경남

△노원동 이기원 △둔산 유승오 △사상 이현수 △서소문 박찬욱

△성수역 황용규 △신설동 박진중 △안산 박성준 △약수역 김성수

△양산 심웅의 △역삼동 유용애 △역삼중앙 김종배 △충무로 이수복

△파주 원홍식 △한남동 전광식

◇SRM(Senior Relationship Manager)

△서소문 이경호

◇본점팀장

△재무기획부 이동수 △중소기업지원부 박귀호 △중소기업지원부 이훈근

◇해외지점장

△아부다비 이상배

◇국외현지법인

△KEB LA FINCO 이석경(법인장)

△PT Bank KEB Hana Indonesia 곽희진(이사)



김효원 기자 hyowon12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성장펀드 17.9조·장기빚 27만명 소각…이억원號 금융위 1년 성과는 [금융공기업 이슈]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취임 1년을 맞았다. 취임 첫날부터 금융지주 회장들을 불러 모아 ‘생산적 금융·소비자 중심 금융·신뢰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주문했던 이 위원장은 지난 1년간 금융권 자금의 물길을 첨단산업으로 돌리는 한편, 장기연체자와 저신용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지원도 크게 확대했다.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자금 집행과 수혜자 숫자를 만들어냈다는 점은 이억원 체제 첫해의 가장 뚜렷한 성과로 꼽힌다. 국민성장펀드를 통한 첨단산업 투자부터 장기연체채권 소각, 청년 자산형성 지원까지 성장과 포용이라는 두 축에서 대규모 정책금융이 실제 현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다만 가계부채와 부동산 2 “지금 사도 될까?” 답이 안 보인다면…하반기 투자, 4명의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주식은 올랐는데 지금 들어가도 될지 모르겠다.서울 집값은 다시 뛰는데 더 기다려야 할지, 지금이라도 사야 할지 고민된다.금리는 움직이고 환율은 불안하다. AI와 반도체가 계속 시장의 중심에 있는 것 같지만, 언제까지 상승세가 이어질지도 확신하기 어렵다.여기에 토큰증권(STO)과 디지털 금융이라는 새로운 투자 영역까지 등장했다.도대체 지금 투자자는 무엇을 봐야 할까.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있다면 오는 9월 29일 열리는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이번 포럼은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추천하는 자리가 아니다. 오히려 “무엇을 사야 하는가”보다 “무엇을 보고 투자 판단을 내려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춘 3 이광희號 SC제일은행, 4% 통장으로 고객 잡는다…수신·WM ‘투트랙’ 강화 이광희 행자이 이끄는 SC제일은행이 고금리 수신상품을 앞세워 대고객 영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신규 고객뿐 아니라 일정 기간 거래가 끊겼던 고객까지 다시 끌어들이며 고객 기반을 넓히고, 이를 자산관리(WM)와 프라이빗뱅킹(PB) 등으로 연결하는 전략이다.이광희 행장 취임 이후 강조해온 ‘고객·영업 현장 중심’ 전략이 수신과 자산관리 양쪽에서 구체화되는 모습이다. 특히 순이자마진(NIM) 하락으로 이자이익 확대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고객 접점을 늘리고 자산관리 등 비이자 부문으로 수익원을 다변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4% Hi통장으로 신규·거래공백 고객까지 확보SC제일은행은 14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SC제일 Hi(하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