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엠베스트, 특목고 진학에 최적화 및 유명 스타강사 전격 영입

이정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12-12 18:16

엠베스트, 특목고 진학에 최적화 및 유명 스타강사 전격 영입
메가스터디의 중등부 사이트 엠베스트(www.mbest.co.kr)가 11일부터 사이트와 서비스를 전면 혁신 개편하고 중학생들의 내신 학습 및 특목고 진학을 위한 대대적인 지원에 나섰다.

특목고 컨텐츠 강화- 프라임특목반 런칭, 대치동 특목고 스타강사 전격 영입 등

엠베스트는 우선, 특목고 입시 대비 온라인 콘텐츠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최근 대치동 학원가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특목고 전문 강사 10여 명을 전격 영입했다. 이성우(대치동 유명학원 영재고 입시 팀장) 등 이 분야 최고 전문 강사진들을 전격 영입함으로써 각 학교 유형별 입시 특징에 최적화된 수준 높은 강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특목고 입시 대비 온라인 학습부터 학생부 관리, 입시전략 수립 등 특목고 합격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프라임특목반' 서비스도 새롭게 기획했다. 학생들은 '프라임특목반' 서비스 이용 시, 엠베스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모든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입시전문가와의 1:1 맞춤 상담을 통해 교과/비교과 활동(학생부)을 관리받을 수 있다. 특히, 엠베스트 출신 특목고 합격생의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엠베스트가 자체 개발한 학생부 평가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의 성적으로 합격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도 있다. 이와 함께, '프라임특목반'을 이용하는 학생들만 볼 수 있는 '프라임 시크릿 존'을 별도로 운영한다. '프라임 시크릿 존'에서는 특목고별 모집요강 분석자료, 자기소개서 작성법, 학교별 입시전략, 파이널 면접 등을 모두 준비할 수 있는 강좌는 물론, 엠베스트 출신 특목고 합격생 4,200여 명의 합격노하우가 담긴 핵심정보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학습 시스템 전면 개편- 완전학습모드 시스템 도입, M+플레이어 기능 추가 등

특목고 컨텐츠 강화와 더불어 학습 지원 시스템도 전면 개편, 중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높이기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갖추는 데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위해, '완전학습모드'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 '완전학습모드'란 하나의 강의를 <개념 강의, 학생 스스로 문제풀이, 문제풀이 강의, 1,2단계 확인평가, 다음 로그인시 틀린 문제만 다시풀기 제공> 등의 순서로 구성, 전체 학습에 필요한 시간은 줄이고 학업 성취도는 극대화한 엠베스트만의 신개념 강의 시스템이다. 이와 동시에 학습 이외의 모든 방해요소를 차단하는 M+플레이어 기능을 추가하여 인강을 수강할 때 집중력을 높일 수 있게 했다. 또, 오는 30일부터는 최고난도 개념과 문항을 별도로 제공하는 '탑 클래스' 시스템을 모든 내신 진도 강좌에 추가하여 최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컨텐츠 강화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서비스 개편에 맞춰 새로운 슬로건이 포함된 BI로 변경

한편, 엠베스트는 서비스 전면 혁신 개편에 맞춰 '상위 1%로 가는 첫 시작'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이 포함된 BI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DQN전략·글로벌 성과 '인정'···이재근 최종후보, 비은행 강화 '관건'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KB금융그룹이 안정 대신 변화를 택했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양종희 현 회장이 아닌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이 부문장은 오는 11월 20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될 예정이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예상 밖의 결과다. 그러나 회추위가 공개한 추천 배경을 보면 선택의 방향은 뚜렷하다. 현재 성과 자체보다는 향후 금융산업 변화에 대응할 새로운 성장동력과 세대교체에 더 높은 가치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전략·재무에서 은행장까지···이재근 선택한 회추위실제 회추위는 “현재의 우수한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그룹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 2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3 코레일, 추석 승차권 180만매 팔렸다…예매율 84%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의 올해 추석 승차권 180만매가 판매되며 예매율 84%를 기록했다. 지난 3년간 60% 수준이었던 명절 예매율을 웃돈 가운데 KTX 예매율은 92.7%에 달했다.코레일은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추석 승차권 예매에서 공급 좌석 214만석 가운데 180만매가 판매됐다고 11일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올해 예매율이 높아진 배경으로 짧아진 추석 연휴에 이동 수요가 집중된 점을 꼽았다.◇ 중앙선 112.7%…KTX 예매율 92.7%노선별 예매율은 중앙선이 112.7%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전선 94.2%, 경부선 91.3%, 전라선 90.6%, 호남선 87.9%, 동해선 81.4%, 강릉선 70.9% 순이었다.날짜별로는 추석 당일인 오는 25일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