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안타증권, 후강퉁 서비스 오픈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11-17 10:28 최종수정 : 2014-11-17 10:34

유안타증권은 중국 본토 상해 증시와 홍콩 증시간 교차거래를 허용하는 후강퉁 시행에 맞춰 17일부터 후강퉁 매매서비스를 오픈한다.

국내 유일의 중화권 전문 증권사인 유안타증권은 상해A주 및 홍콩 주식 거래에 최적화된 중화권 투자정보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인다. 유안타금융그룹의 중화권 리서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기업분석 자료와 투자전략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국내 시장에서 검증된 투자 솔루션 ‘MY tRadar’를 중국 시장에 적용해 상승 유망종목 추천 및 매매 타이밍까지 제공한다.

지난 10일 후강퉁 100대 기업 개요 및 국내 기업과의 비교분석 자료인 ‘후강퉁 가이드북’을 발간했으며, 이는 유안타증권 HTS인 ‘MyNet W’를 통해서도 해당 종목의 현재가 화면 조회로 손쉽게 열람 가능하다. 또 ‘중국기업 Report’ 화면을 통해 유안타증권 상해, 홍콩, 대만 현지 애널리스트와 한국 애널리스트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양질의 기업분석 리포트와 상해A주 투자전략 등 다양한 투자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장중 후강퉁 시황방송을 신설해 매일 11시부터 사내 엄선된 전문가를 통해 전일 상해 및 홍콩 시황, 종목 추천, 신규 중국기업 리포트 해설, 종목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안타증권 고객 누구나 ‘MyNet W’에서 시청할 수 있다.

업종별 상해A/홍콩 대표 종목 및 동시 상장된 종목을 쉽게 조회 가능한 ‘후강퉁 Market Board’와 국내와 상해A/홍콩의 동일 업종 및 종목의 시세와 차트를 한눈에 비교 조회할 수 있는 콘텐츠도 탑재해 투자자 편의를 높였다.

특히 차트, 수급, 실적 기반의 합리적인 종목 선정 알고리즘을 통해 유망종목 추천과 매매 타이밍을 제시하는 실전 투자 솔루션 ‘My tRadar’를 중국 증시에 적용한 ‘China tRadar’ 서비스를 12월 중순부터 제공한다.

‘China tRadar’를 통해 투자자들은 유안타 현지 애널리스트들이 선택한 추천종목과 tRadar 알고리즘을 적용한 상승 유망종목을 받아볼 수 있다. 또 상해와 홍콩거래소에 동시 상장된 종목의 Market 괴리율을 통해 홍콩시장 대비 저평가된 상해시장 종목에 투자할 수 있는 차익거래 기회를 노릴 수 있다. ‘China tRadar‘내 ‘Global tRadar’를 통해 제공하는 상해 및 홍콩 증시 시황과 각종 투자지표는 시장 위험을 예측하고 대응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유안타증권은 후강퉁 서비스 오픈과 함께 2015년 2월 12일까지 ‘중국 투자에 첫발을 내딛는 고객의 성공을 기원한다’는 의미의 ‘萬事亨通(만사형통) in CHINA’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www.myasset.com)에서 이벤트 참여 신청 후 실시간 시세사용료를 결제한 선착순 200명과 이벤트 기간 중 상해A 및 홍콩 주식을 1억원 이상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간 시세사용료를 지원한다.

또 해외주식 잔고가 있거나 거래한 고객, 또는 실시간 시세사용료를 결제한 고객에게는 자체 후강퉁 리서치자료집인 ‘후강퉁 가이드북’을 증정한다. ‘후강퉁 가이드북’은 유안타증권 상해, 홍콩, 대만 리서치센터의 현지 애널리스트와 한국 애널리스트 등 100 여 명의 전문가들이 공동 집필해 ‘Must Have 주식 10선’, ‘후강퉁 100대 기업 가이드’ 등의 내용을 담은 후강퉁 안내 책자다. 대상 고객이라면 가까운 지점에 수령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예약한 후 방문해 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지원센터(1588-2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2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 “김치가 익어가듯 장기투자도 자리 잡길”…금투업계 '사랑의 김치페어' “겉절이부터 묵은지까지 저마다의 맛이 있지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시간이 흐르며 더욱 깊은 맛을 냅니다. 우리 자본시장이 지향하는 장기 투자도 이와 닮아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도 투자자가 더 큰 결실을 누릴 수 있도록 장기 투자가 자리 잡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금융투자협회는 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금융투자회사(증권·자산운용·선물·부동산신탁사) 및 증권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축사에서 황성엽 금투협회장은 이같이 말하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행사에는 금투업계 CEO(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조유진 영등포구청장과 황영기 초록우산재단 회장이 참석했다.86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