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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무)알리안츠멀티플변액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6-29 21:09

알리안츠생명  ‘(무)알리안츠멀티플변액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
알리안츠생명은 고객의 가입선택 폭을 크게 확대한 ‘(무)알리안츠멀티플변액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을 오는 7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총 13가지 사망급부형태를 제공해 고객이 경제적 상황과 미래계획에 맞춰 선택해 가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가입자는 자신의 라이프 사이클과 니즈에 따라 크게 기본형, 체감형, 실속형 중 하나를 골라 연령에 맞춰 세부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

또 최초 가입시에는 사망보장을 목적으로 한 ‘보장형 계약’으로 가입되지만 가입 후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목적자금 마련을 위한 ‘적립형 계약’으로 전환할 수 있다. 적립형 계약으로 전환하면 국내, 미국, 중국, 브릭스, 이머징 마켓 및 글로벌 채권, 해외 REITs 등 다양한 유형과 지역에 투자하는 펀드 중에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특히 목표 변동성 관리를 통해 중위험·중수익을 추구하는 리스크 컨트롤 펀드가 추가되면서 안정형 펀드군과 성장형 펀드군 외에도 중위험·중수익형 펀드를 갖추게 돼 고객의 투자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보장형 계약은 가입금액 1억원 이상 가입시 주계약 보험료의 3%, 2억원 이상이면 주계약 보험료의 4%, 3억원 이상이면 주계약 보험료의 5%가 할인된다. 적립형 계약은 주계약 보험료가 50만원이 넘으면 주계약 보험료의 최대 2%를 할인받을 수 있다.

총 24종의 다양한 선택특약을 통해 다양한 보장도 받을 수 있다. 암, 재해, 입원, 수술 등의 선택특약을 활용하면 배우자뿐만 아니라 자녀까지 보장이 가능한 통합보험으로 설계할 수 있다. 특히 ‘(무)뉴실손의료비보장특약(갱신형)’ 등 일부 특약은 보험기간이 100세까지여서 평균수명 연장으로 인한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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