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생명 ‘The따뜻한 한화생명 정기보험’ 출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6-04 22:25 최종수정 : 2014-06-04 23:41

한화생명  ‘The따뜻한 한화생명 정기보험’ 출시
한화생명은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보장을 극대화한 월지급형 ‘The따뜻한 한화생명 정기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갱신형(15년 주기) 상품으로 가입초기 저렴한 보험료로 최대 8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30세 남성이 가입하면 월 1만9000원으로 재해사망시 2억4000만원, 일반사망시 1억2000만원을 유가족에게 남겨줄 수 있다(순수형 기준). 갱신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지만, 50% 이상 장해시에는 갱신기간 동안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기 때문에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사망시 월급처럼 보험금이 지급되는 점도 특징이다. 가입금액 1억원 기준으로, 일반사망시 100만원씩 10년간, 재해사망시에는 200만원을 10년간 매달 지급한다. 가장의 경제적 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장치로 목돈이 필요할 경우에는 일시금으로 받는 것도 가능하다.

고액 사망보장과 함께 가입금액별 고액할인도 있다. 가입금액 1억원 이상이면 할인되며 5억원 이상 가입시 최대 5%까지 매월 보험료가 할인된다.

다양한 특약으로 부족한 보장을 채울 수도 있다. 암진단, 암간호는 물론 성인병진단 특약으로 주요 성인질환에 대한 치료자금 확보가 가능하며, 병원비의 최대 90%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실손의료특약 등 15개의 다양한 특약을 부가할 수 있다.

이 상품의 최저가입기준은 월 보험료 1만5000원 이상 및 가입금액 1000만원 이상이며, 가입연령은 만 20세부터 60세까지다. 납입보험료가 만기에 환급되지 않는 ‘순수보장형’과 50%를 돌려받을 수 있는 ‘50%환급형’이 있다. 15년 주기로 보험료가 갱신, 최대 80세까지 보장된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연금자산 15조원 돌파…새해에도 증권업계 ‘연금 주도권’ 굳힌다 NH투자증권이 연금 시장에서 확실한 속도를 내며 증권업계 연금 경쟁의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2월 30일 기준 연금 총자산은 15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11조5279억원) 대비 34% 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3년간 연금자산 증가율은 무려 128%에 달한다.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2025년 한 해 동안 42% 급증하며 전체 연금자산의 성장을 견인했다. 단순한 적립을 넘어 ‘운용 중심 연금’으로 바꾸는 흐름을 선점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다.NH투자증권의 고속 성장은 2 ISA 700만 시대… '중개형' 앞세워 9개월 만에 100만 명 급증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출시 9년 8개월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ISA 가입자 수는 719만 명, 가입 금액은 46조 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600만 명을 기록한 지 불과 9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유입된 것으로, 올해 들어 매월 평균 11만 명이 꾸준히 가입한 셈이다.■ '직접 투자' 중개형 독주… 은행권 신탁형은 급감ISA 시장의 성장은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투자중개형’이 견인하고 있다. 중개형 가입자는 613만 7,000명으로 전체의 85.4%를 차지했다. 반면 과거 주류였던 '신탁형'과 '일임형'은 위축되는 모양새다.투자 3 성장 촉진에 인테리어 지원도···은행권, 소상공인 대출 공급 '박차' [포용금융 대전환]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대전환 기조에 따라, 은행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자금 조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시중은행부터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총 17개 은행이 지역신보와 함께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해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고, 개별 은행 차원에서도 인테리어 대출·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5000만원 한도, 10년 분할 상환 대출 지원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은 유망 소상공인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초의 '위탁보증' 형태로 이뤄지는 이번 대출 지원은 최대 10년까지 분할상환이 가능하며, 한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