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투자證, 경영 효율성 강화 지점통합 실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4-05-18 21:14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우리투자증권은 점포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전국 17개 지점 및 3개 영업소(Branch)등 총 20개 점포를 통합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지점 통합의 주요 내용은 WM사업부 100개 지점 및 4개 영업소를 83개 지점, 1개 영업소로 재편하여 점포 운영 효율성 및 생산성을 강화하는 것이다.

지점 통합은 6월 16일과 23일에 걸쳐 이루어지며, 인근 주요 점포로 통합되어 고객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통합예정인 점포는 이천, 하남, 수원, 화정역, 여수, 북광주, 남울산, 수영,성남, 은평, 부천중동, 익산, 서산, 상인동, 양산, 인동, 마산 등 17개 점포이며, 반포영업소, 송파영업소, PB강북영업소 등 3개 영업소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지점 통합의 핵심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점포로 영업력을 재배치하고, 점포운영의 효율화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다. 증권업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요한 시점임을 고려해 적극적인 변화로 업계를 선도하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지점통합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