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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 개업교육 실시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4-20 22:14 최종수정 : 2014-04-20 22:36

손해사정사회(회장 김영호)는 이달 1일부터 변경된 ‘손해사정사 개업(사전)교육’에 따라 29일 첫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의 손해사정 제도개선 추진방안 지시사항으로 인해 교육이 20시간으로 변경됐으며 다만 사이버 교육 12시간은 컨텐츠 개발진행 중으로 인해 하반기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2014년 제5차 손해사정사 개업(사전)교육은 집합교육 8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달 29일 9시부터 ‘인스TV (주)고시아카데미 교육강의실’에서 손해사정사업 등록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교육은 손해사정사회 정회원의 경우 교육비의 50%를 지원하며 교재, 중식, 주차요금도 제공한다.

신청은 개업(사전)교육신청서, 이력서 작성 후 팩스(02-712-9147) 또는 이메일 (kicaa@kicaa.or.kr) 로 접수 후 협회 사무실로(02-712-9112) 확인하면 된다. 개업(사전)교육의 유효기간은 1년이다.

손해사정사회 관계자는 “손해사정업을 영위하고자 금감원 등록을 신청하기 전에 손해사정사회가 실시하는 소정의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며 “이에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에 따라 이번 교육을 시행하니 당사자는 교육신청 후 필히 참석하여 교육을 이수해주길 바란다”고 알렸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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