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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證, 경쟁력강화형 조직개편 단행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1-06 13:14 최종수정 : 2014-01-06 16:35

현대증권(대표이사 윤경은)은 1월 6일字로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번 조직개편에서는 Global사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상품조직 체계강화, 그 외 주식시장 환경변화에 맞는 조직 간소화를 실시하였다.

먼저 유망 해외사업 및 상품발굴 등의 기획기능 강화를 위해 기존의 국제업무팀을 국제기획부로 확대 재편하고, 차이나마켓센터 및 파생S&T부를 신설하여 중국자본시장 개방 확대에 따른 대응 및 국내·외 Equity파생영업을 각각 수행하도록 하였다.

또한 리테일 상품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품전략부, 상품지원부, PI부를 대표이사 직속 상품전략본부로 재편하여 전략상품의 리서치/기획/마케팅 지원 기능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상품전문조직을 구축하였다.

그 외 주식시장 환경변화에 따른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리서치센터는 부서단위를 소팀제로 축소재편하는 등 조직 간소화를 단행 하였다.

다음은 인사내용.

◆ 신규

Ⅰ. 부서장

▲차이나마켓센터장 윤종원닫기윤종원기사 모아보기 ▲FICC파생운용부장 황제성 (이상 2명)

◆ 전보

Ⅰ. 부서장

▲국제기획부장 류상인 ▲국제영업부장 이용출 ▲리스크심사부장 이석기 ▲발행시장실장 이병주 ▲법무실장 이해근 ▲주식운용부장 박성영 ▲종합투자실장 장호석 ▲채권마케팅부장 이병희 ▲투자컨설팅센터장 김임규 ▲퇴직연금컨설팅부장 박주철 ▲파생S&T부장 이승립 ▲FICC Sales부장 김승철 ▲IT기획부장 신용철 ▲PI부장 탁병석 (이상 14명)

Ⅱ. 해외법인장

▲뉴욕현지법인장 송형진 (이상 1명)

Ⅲ. 지점장

▲김포지점장 김영수 ▲김해지점장 김홍윤 ▲방배지점장 성창현 ▲장안지점장 김재훈 ▲주안지점장 이창복 ▲화곡지점장 하용현 (이상 6명)

발령일자 : 2014년 1월 6일字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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