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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중한 책임감으로 고객과 ‘윈윈’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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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01-01 21:03 최종수정 : 2014-01-02 15:31

KDB대우증권 광화문지점 이진영 마스터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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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중한 책임감으로 고객과 ‘윈윈’
다사 다난한 2013년이 어느덧 저물고, 2014년 갑오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3년은 변동성이 축소돼 방향이 없는 증시가 지속됐고,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 되는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그 어느 때보다 자산 증대에 불리한 방향으로 움직여, 그 어느 때보다 힘들었고 고객들에게는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진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와신상담(臥薪嘗膽)하는 마음으로, 작년 한해는 어느 때 보다 노력도 많이 했던 한 해였습니다. 고객에게 좀 더 높은 수익을 드리기 위해 밤 늦게까지 시장과 종목을 연구했고,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짜야 할 지 그 어느 때보다 고민했습니다. 대부분의 금융투자회사와 경제연구소들이 올해는 작년보다는 조금이나마 나은 상황을 예상한다고 하니, 올 한 해는 이런 노력들이 빛을 발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개인과 공공의 재산을 운용하는 금융인으로써, 자본시장의 최전선에서 한국 자본시장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역군으로써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다시 한번 제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게 됩니다.

고객 여러분! 내년에는 고객 여러분들께 자산 증식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올해보다 한발 더 뛰고 한 단계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고객 여러분의 수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이를 위해 항상 정진하겠습니다.

금융투자업계 동료 여러분!

전반적으로 업계의 상황이 녹녹하지 않습니다. 다들 어려운 상황이시겠지만 우리가 열심히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결실을 맺어, 고객님들과 우리가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웃을 날이 올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작년보다는 훨씬 웃을 일이 많은 2014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루시고자 하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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