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대투증권, 소통과 화합의 ‘한마음탁구대회’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1-25 10:59 최종수정 : 2013-11-25 11:06

하나대투증권(대표 임창섭)은 22일 오전 10시 여의도 본사에서 임창섭 사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탁구대회’ 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한마음탁구대회’는 지역별로 활발한 교류를 위해 하나대투증권 임직원간의 탁구를 통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신나는 직장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 된 행사이다.

지난달 10일부터 시작한 ‘한마음탁구대회’는 각 지역별 선수선발전과 1차, 2차 예선전을 거쳐 8팀의 본선 진출팀을 선발했다.

본선경기는 남자단식, 여자단식, 남자복식과 혼합복식 등 총5개 부문에 대해 지역별로 게임을 겨뤄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우승팀을 가렸다. 이날 우승한 청담지점/청담금융센터팀이 100만원의 상금을, 준우승팀인 New Business본부팀에게는 7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한편, 이날 현장에서는 임창섭 사장과 노조위원장이 각각 여직원과 함께 짝을 이뤄 혼합복식으로 탁구 실력을 겨루는 특별이벤트와 예선전을 치르며 촬영된 재미있고 개성 넘치는 장면을 연출한 팀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포토제닉 콘테스트’ 행사도 함께 열려 재미를 더했다.

임창섭 사장은 “올 한해 영업 경쟁력 강화와 자산관리시장의 선도적 지위를 이어나가기 위해 열심히 뛰어준 직원들을 위해 이번 스포츠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임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건강한 몸만들기를 통해 건강한 자산관리를 실천해 나가자”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2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3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